범종
범종, 낙산사로, Ganghyeon, 25009, South Korea- Memorial
Compare nearby stays with similar location, guest experience, amenities, and class.
Beachfront Accommodation
Enjoy the convenience of staying right on the beach at Yangyang Eight. Wake up to stunning views and soothing sounds of the ocean just steps away.
Convenient Amenities
Parking is hassle-free with our free onsite self-parking. Benefit from complimentary wireless internet and make yourself at home in our guestrooms with kitchens for added comfort.
Nearby Attractions
Explore the beauty of Yangyang with Seorak Beach just 1.4 km away and other attractions like Seorak-san National Park within a short drive. End your day by visiting Sokcho Beach, only 5.5 km from the pension.
Ready to escape to the beach? Book your stay at Yangyang Eight now for an unforgettable seaside experience.
Check-in from
04:00 PM
Check-out by
11:00 AM
Children
Allowed
Pets
Not allowed
Pets not allowed
No pets
Smoking permitted
Children welcome
Professional property host/manager
Get answers about amenities, policies, and more — e.g. “Are pets allowed?” or “Is parking available?”
Provider-sourced guest reviews.
Breathingtaking view
동해바다 바로 앞이라서 정말 멋진 해돋이를 봤습니다 좀 좁긴해도 뷰가 멋져서 좋았어요
Schönes Blick ins Meer aus dem Lounge aus, sehr freundliches Personal. Zimmer war schön sauber und gut ausgestattet (amenities)
뷰맛집
This was a quiet hotel with a super friendly staff that could speak English very well! There was an easy connection due to two bus stations close by that take you to Seoul and it was a ten second walk to the beautiful stony beach that is great for surfing. There is a 24 hour convenience store about a 1 km walk away and a clean free to use kitchen and lounge area. Clean, simple and for a good price, highly recommended
I don't want to go again
위생상태 아주아님
파도, 일출 등 동해를 즐기기에는 최고^-^
깨끝하고 조용함
오션뷰 강추함 날씨와 상관없이 동해바다를 즐길수 있음
전망은 아주 좋고 친절하고 깨끗하지만 옆방 소음 차단이 미흡하고 도로 소음도 차단이 잘 되는 편은 아닙니다. 저렴한 가격에 3M 귀마개 하나 들고 가시면 편안한 숙박이 될듯. 일출 보기엔 아주 좋은 호텔
고급이진 않았지만 비용 대비 만족했습니다.
방은 생각보다 작아써요 좀 늦게가서 2층 방으로배정되었는데 앞에 나무 몇그루가있어서 바다가 탁보이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좋아써요 9층에 밥먹고 커피먹을수 있는 공간이있고 9층이라 바다가 너무 잘 보여서 좋았습니다^^ 다음에도 재방문할 의사있어요 다음에 일찍가서 높은 층으로 ㅎㅎ
Amazing view from the room, but more amazing view from the rooftop! We could sleep with the wave sound - that close to the beach
시설이 노후되고 카드키가 아니고 열쇠키라서 고생했습니다
깔끔함 편안한
깔끔하고 주차공간 넓어서 맘에듬
여기 라운지가 좋았습니다 시장에서 대게사와서 맛있게 먹었어요
일단 바다전망은 좋아보였지만 숙소 바로 앞이 4차선 도로에서 차들이 쉬지 않고 통행하기 때문에~숙면 취할 수 없을 정도로 소음이 심했다. 또한 잠자리가 불편했다. 시트와 이불을 세제를 너무 많이 사용했는지,아니면 무슨연유인지 모르지만 피부가 가려워서 잠을 제대로 잘 수 없을정도로 먼가가 있는 듯 했다. 화장실도 저급 모텔 수준이다. 전체적으로 시설은 모텔 수준이하이다.
숙소가 청결했어요 가성비 최고였구요 직원들의 친철도는 보통 스카이라운지에 무료로 커피 마시는 공간이 좋았어요 전체적으로 100점 만점에 90점 다만 현관 입구 신발 벗는 공간이 협소했지만 묵는데는 지장이 없었어요 난생 처음으로 앱으로 싸게 예약해 봤는데 만족합니다
This is an excellent, unpretentious hotel with a very kind and friendly management and staff who go out of their way to make sure you're always comfortable and have everything you need. This is not a luxury property, of course, but it is very clean, nicely laid out and well organized. Located with on Highway 7 which runs right along the seacoast. There's a really nice, simple lounge on the top floor with a small kitchen and an espresso machine (free) and a bunch of tables and chairs surrounded by windows with a beautiful, unobstructed view of the sea right across the road. Great place to relax and take in the view at any time of the day. Of course, you also get the same awesome view from the seaside rooms, each of which has a small balcony. This hotel cannot be beat as you get all of this at an outstanding value, particularly on weeknights when the area is less crowded and thus very peaceful and quiet. I've stayed at this hotel three or four times and will keep going back. Special shout out to Billy at the front desk. He's a great guy and speaks English fluently on top of that.
오션뷰 방에서 해 뜨는 것을 볼 수 있어요. 건널목만 건너면 멋진 해변가예요. 해변가에 그네와 장식용 배가 있어 사진 찍고 놀기 좋고 해변가 길가에 차를 세우고 해변길을 따라 자전거를 타거나 산책 하면 좋아요. 모기장 부실한 것이 약간 불편했지만, 엘리베이터도 있고, 도로변이라 진입이 쉬우며, 건물 뒤 주차장이 넉넉하고 깨끗합니다. 아이디와 신용카드 현금을 놓고 왔는데 전화주셔서 안전하게 되찾을 수 있었어요. 정말 정직하고 좋은 분들이 운영하십니다.
The room was clean and spacious. It was very quiet during the night so I could have a good rest. I will totally stay here again if I visit Yangyang again.
방은 작았지만 9층 라운지 까페가 너무 좋았습니다~~있을건 다 있는 호텔이었던거 같아요~~
조금 좁기는 했지만 뷰도 좋고 방음도 그럭저럭 잘돼 밖의 자동차 소음이 크지 않았음.
적정하였음
문이 하나라 외부소음이 들어와서 시끄러워요. 금연인데도 화장실에서 담배를 피우는지 담배냄새가 심하게 나요. 위치는 바다 앞이라 좋고 난방도 잘되지만 소음과 냄새가 역대급이네요...
절대 비추천 여기가 호텔인지 모텔인지 절대 이용하지마세여
바다를 바라보는 전망이 좋았습니다. 또한, 9층 라운지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마시는 커피와 음료는 아주 좋았습니다. 청결에 조금만 신경써주었으면 합니다.
전체적으로 만족합니다. 사장님이 친절해요~
침실도 깨끗하고 9층 스카이라운지도 너무 좋았어요. 바베큐장과 공용주방도 깨끗합니다
숙소 침구 깨끗하고 숙소뷰가 뛰어나요👍 침대에서 바다를 보면서 누워있을 수 있어요 걸어서 3분 거리에 예쁜 까페, 편의점 있고 횡단보도 바로 건너서 해변길 산책 가능해요~ 이틀동안 바다 실컷 보다가 왔네요!
갑작스레 간 혼자여행이라 저렴한 곳 찾다 후기도 괜찮길래 정한곳입니다.이름은 호텔이 붙지만 작은 펜션방 분위기.오션뷰라지만 그닥인 풍경이고 무엇보다 도로앞이라 창열면 파도소리보단 차소리로 창닫아도 조금씩은 들려와요.창 열고는 시끄러워 환기만 잠깐 하고 닫을 수 밖에 없어요.시트는 깨끗해보이고 욕실은 싱글침대사이즈?보다도 작아요.입구쪽엔 작은 싱크대도 있어요.미니 냉장고가 있는데 가끔씩 돌아가는 소음이 커서 거슬립니다.
매우 좁습니다. 성인신발 2개 벗어놓으면 꽉 차는 신발공간. 엎드려 드러눕다시피해서 신발 신고벗어야함. 화장실도 좁아서 변기 옆에 서서 샤워해야함. 바세린 녹아내릴 정도로 덥지만 온도조절장치 각 방에 없음. 온도 낮춰달라 로비에 전화하려고 해도 각방 전화기 없음. 핸드폰으로 전화하려고 해도 홈페이지에도 호텔 전화번호 없음. 더워서 창문 열어놓으니 거름냄새 솔솔. 건물 바로 앞 대로에서 밤새 차량소음 심하게 들림(저렴한 샷시로 기밀성 낮음). 옆방 소음 생생. 2만원이나 받는 바베큐 시설은 자이글 하나 달랑. 걸어서는 주변에 편의점 하나 없이 차 쌩쌩 달리는 도로만 있음. 방 벽에는 여기저기 땜빵한 도배가 잔뜩함.
후기를 보는 사람 대부분은 연말 해돋이 여행이라구 생각해여 오션뷰 일출뷰는 예술입니다 가성비 오져요 시설은 딱 적당한 수준입니다. 따뜻했어여. 막 고급호텔처럼 깔끔한 건 아니지만 무난무난쓰
호텔치고는 좁았으나 비교적 깨끄한 숙소 임.
시설은 좋았어요 깨끗하고 편안 했어요 스카이라운지 이용시간이 조금 빨랐으면 좋겠어요 일출을 보고싶었으니 라운지이용시간이 9시이다보니 해뜨고난 다음 이더라고요~~^-^;; 아쉬운점은 바다전망을 원했으나 호텔스컨바인에서 바다전망을지정하지 안았다 했는데 홈페이지에는 그런 지정하는 곳이업었어요 그런데 카운터 직원분이 비바다 전망을 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바다전망방을 배정못하주신다 하셨죠 그점이 너무 아쉬웠어요~^-^;;;
좀 좁아요. 신발 벗어 놓을곳이 없어요. 라운지는 이용하기 좋아요.
Everything's good.
평일 저렴한 가격에 바다전망도 좋고 잘 쉬다 갑니다. 아쉬운점은 주변에 마트나 편의점이 없다는 점입니다. 그것 빼고는 가격대비 만족합니다
탁월! 저렴한 가격에 탁트인 오션뷰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가격대비 만족감이 좋습니다
급하게 잡은 숙소치고 마음에 들었습니다. 발코니? 베란다? 에서 바로 바다가 보이고 길 건너면 바로 바다입니다. 라운지라고 하는 곳으로 올라가면 얼음정수기 있어서 텀블러에 얼음을 담을 수 있었던 것도 좋았습니다. 워낙 위생관리가 안되있는곳이 많다가 여길 보니 다른곳에 비해 깨끗하단 생각이 들어서 좋았습니다. 다음에 다시 대포항쪽에 간다면 재방문의사 있습니다.
해변을 바라보고 있어서 창을 열면 파도소리가 바로 들려옵니다. 방은 작은 편이지만 잠만 자는 용도라면 큰 불편 없을 듯 합니다.
8월 말이긴 하지만 45,000원이라는 저렴한 금액에 이용했어요. 그냥 작지만 깔끔하고 주차장 넓고, 해변 바로 앞이고. 사장님이신지 직원이신지 모르나 아무튼 두 분 다 완전 친절했습니다.
가격 대비 훌륭 합니다
Hotel Eight was good enough for a few nights. Korean-style rooms (shower/sink/toilet are together) need some updating, and there is NO actual lounge. It's BYOB if you want a drink.
Great clean hotel right on beach! The staff was friendly and the rooms contained a queen size bed. The 9th floor lounge was a kitchen/seating area where you could bring your own food to cook or heat up!
룸은 별로지만 길건너 해변이좋고, 주창장 매우 넓습니다. 또한 스카이 라운지는 동행끼리 모여서 바다전망을 즐기며 어울리기 좋습니다. 또한 주변시설 안내 및 관광할곳, 음식점 등이 엘리베이터에 정리되어 있어서 좋네요.
The room was very small unlike the photo the way it shows. Also, the bathroom doesn't have room for shower itself. It does have a sea view from a room , but right before the hotel there is a main road which is very dangerous and noisy from the traffic.
Very small room. Terrible bathroom. Tiny TV with poor furniture
청결 상태는 괜찮았습니다. 대체적으로 깔끔한 느낌이었구요. 특히 9층 뷰가 최고였어요. 가격도 좋았구요.
Sehr freundliches Personal, immer sehr hilfsbereit, Unterkunft ist dem Preis entsprechend schlicht, dafür kann man selber kochen in einer richtig gut eingerichteten Gemeinschaftsküche. Die Aussicht auf‘s Meer ist selbst vom Aufenthaltsraum im 9. Stock grossartig. Frühstück wird nicht angeboten, besser vorher selber einkaufen und im Kühlschrank / Gefrierschrank aufbewahren.
깔끔하고 바다앞이여서 좋았어요
비용대비 괜찮았어요. 깔끔하고 오션뷰라서 더욱 좋았습니다.
Feedback themes are sourced from guest reviews provided by our data provider.
What guests love
Areas to consider
Cleanliness
8.01/10Standard quality for this hotel tier.
Service
8.48/10Standard quality for this hotel tier.
Location
9.02/10Really beautiful view.
Room Quality
7.97/10A bit cramped, but overall good due to view.
Amenities
8/10Standard quality for this hotel tier.
Value for Money
7.96/10Standard quality for this hotel tier.
Food and Beverage
8.01/10Standard quality for this hotel tier.
Overall Experience
8.18/10Good overall experience with breathtaking scene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