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담공원
도담공원, Deokchung-dong, Yeosu-si, Jeonnam-Gwangju, South Korea- Park
Compare nearby stays with similar location, guest experience, amenities, and class.
Charming Traditional Korean Experience
Convenient Location: Situated near major attractions like Expo EDG Square and Chungminsa Temple, our hotel offers easy access to the best of Yeosu.
Comfortable Accommodations: Relax in our well-appointed rooms after a day of sightseeing. Enjoy modern amenities and traditional Korean decor for a unique stay.
Nearby Attractions: Explore Yeosu effortlessly with Sky Tower, Teddy Bear Museum, and Expo Digital Gallery just a stone's throw away.
Experience the beauty of Yeosu with a stay at Korea Traditional Hotel O Dong Jae.
Check-in from
03:00 PM
Check-out by
11:00 AM
Children
Not allowed
Pets
Not allowed
Sleeps
Up to 2 guests
2 adults
Beds
Large bed (151-180 cm wide)
Room details
56 m2
In-room amenities
Sleeps
Up to 2 guests
2 adults
Beds
2 Futon Mat (Variable Size)
Room details
42 m2
In-room amenities
Sleeps
Up to 2 guests
2 adults
Beds
Double bed (131-150 cm wide)
Room details
36 m2
In-room amenities
Sleeps
Up to 2 guests
2 adults · 1 children
Beds
2 Futon Mat (Variable Size)
Room details
36 m2
In-room amenities
Get answers about amenities, policies, and more — e.g. “Are pets allowed?” or “Is parking available?”
Provider-sourced guest reviews.
기차역과 가까워서 좋았고 무엇보다 조용한 휴식을 취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깨끗하고, 뷰도 좋고 정말 편안한 숙소였습니다! 아쉬운 점은 방음이 잘 안 되고, 옆 방 화장실 냄새가 환풍기를 통해 들어옵니다... 이거 외에는 전체적으로 맘에 들었습니다!
여수 KTX 역에서 가깝습니다. 겨울인데 난방 잘 되어 춥지 않았습니다. 분위기와 전망(바다)이 좋아 가족이 묵기에도 좋겠습니다. 다만 샤워실의 배수가 잘 안되는 것 같습니다. 개선 필요합니다.
들어섰을때 따뜻한 온기가 반겨줘서좋았고 넓직해서 더좋았다 뷰도 아주좋아서만족 같이간엄마가더좋아하셨다
Beautiful, beautiful, had the best good night’s sleep I have not had in so long. Everything was so perfect. I really wish to return with my husband since this was a business trip.
None.
네
한적한 곳에서 한옥의 정취를 느끼기에 아주 좋은 장소입니다. 차량도 숙박하는 바로 옆에 주차할 수 있어 편합니다.
일반 호텔과는 다른. 그러나 쾌적한 숙소입니다.
Très belle chambre avec vue sur la mer. Logement bien conçu et bien équipé. Equipes agréables, mais niveau d'anglais très faible. Proximité du bus et de la gare Expo Station.
장점 : 방 안에서 여수바다 일출ㆍ일몰을 볼 수 있는 것, 아침에 일어나 조용히 산책할 수 있는 점 등은 좋았음 단점 : 이불에 긴 머리카락이 두 줄 붙어있어서 침구를 교체했음 청결에 좀 더 세심한 관리가 필요해 보임
너무 좋았습니다. 자주 이용하고 있어요 다만 예전에 비해 청결상태가 다소 미흡해서 별하나 뺐습니다.
한옥 호텔 답게 운치 있고 좋았습니다. 각 객실에 있는 툇마루도 좋고 아이들과 편하게 잘 머물다 왔습니다.
Très bel endroit, chambre spacieuse, par contre futons très fins, cela peut être inconfortable si vous n’avez pas l’habitude.
한옥의 아름다움에 빠질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특히, 마루에서 보이는 바다와 처마의 곡선은 예술입니다.
개인적으로 너무너무 만족했어요 친절하셨고 방 상태도 깔끔했습니다 비가 많이 와서 마루에 못 나간게 아쉽네영 ㅠㅠㅠ
약 10번정도 방문 편안하고 아늑한 주위환경 숙소 바로 코앞까지 1실 1주차 비좁은 샤워실/화장실
Two hanok rooms with a large terrasse and an excellent solid 한글 breakfast. A bit pricey for hanok confort but the experience is still enjoyable.
두번째 방문. 아주 마음에 듭니다 추천!
도심속에 이렇게 고요하고 평안한 곳이 있다니 놀라울 따름임. 화장실이 조금 불편하긴 했으나 좋아하는 지역에 가장 좋아하는 호텔로 기억될 것 같음
결혼기념일 5주년 기념으로 방문했습니다! 아내 몰래 꽃을 주문해서 객실에 체크인 전 미리 넣어드릴 수 있는지 문의드렸는데, 직원 분들이 친절하게 도와주셨어요! 아내랑 저랑 요즘 몸 컨디션이 좋지 않아 차를 안 가져 오고, 호텔에서만 있었는데 바다전망에 한옥의 고즈넉한 분위기가 어우러져 운치 있는 결혼 5주년이었습니다! 다음에 또 오고 싶어요!
very unique and well managed property, had no issue during my stay.
Very good!
Traditional facility gave me a memorable experience
욕실 물빠짐 ㅈ안좋고 화장실도 작아서 답답하였으며 침실도 생각보다 작아서 불편했어요
한옥 스타일이라 불편함이 있을 줄 알았는데 좋았음 . 단, 시설 노후화가 좀 있슴
아름답고 공기좋고 예쁜 한옥을 체험할 수 있고 서비스도 좋았어요.
ヨス駅からは坂道又は階段を徒歩で10分くらいです。荷物が多いときは徒歩ではきついと思います。タクシーだと5,000ウォンかかりません。 ホテルから少し歩くと、コンビニや食堂があります。 部屋はオンドルで暖かいです。 高台なので、部屋からは港の景色が見えます。滞在中は静かに過ごせました。
The property looked just like traditional Korean buildings, inside and outside.
한옥호텔인데 청결하고 여행하기 좋습니다. 연말여행 다녀왔는데 기차역이랑도 가깝고 엑스포도 가까워서 좋았습니다. 기차정비소 같은곳에 바다뷰가 살짝 가리긴한데 기차약 안내멘트가 공항에 온것같은 분위기도 나고 마당에서 차도 한잔할수있고 좋앗습니다
.
고즈넉하고 청결했음
대청마루 굿 샤워실 배수 안되어 물바다 방음 안되서 온집 소리 다 들림 옆집 엠티와서 잠 설침 하우스키핑 그냥 막 들어옴 사람 있는지 확인 안함
마래산에 접근성이 좋아요
A beautiful venue with lots of attractions in surrounding area. The front desk staff was very friendly and helpful. However, the hotel needs improvement in dining room service. No one was communicating in terms of what the food entails and a kitchen personnel came by to dropped off food on the table without saying anything.
두번째 방문이고 뷰도 좋고 무엇보다 한옥을 체험 할 수있어서 좋은곳 입니다. 단 걸어서 먹을식당이 적다는것 샤워실이 좀 작아요
Something has been distributed from AC. It was very terrible.
깨끗하고 조용하며 안락하여 매우 좋았다
전통한옥의 정취를 느낄 수 있고 욕실등은 편리한 구조로 되어있어 가족여행에 최고였습니다. 오동도, 케이블카, 엑스포등 접근성도 좋았습니다.
숙소의 분위기가 너무 좋았어요. 포근한 이불도 좋았어요. 마루에 앉아서 바다풍경을 볼 수 있어 좋었어요.
Special experience to stay Korean style Hotel and highly recommend
좋아요~~힐링 하고 왔습니다^^. 온돌도 뜨끈뜨끈~~또 가고싶네요~
무난하다는말밖에드릴말씀없네요.
불가피한 면도 없진 않으나 방 청소 관리 룸은 숙박객이 볼 수 없는 곳으로 이동했으면. 미관불량과 악취가 좋은 이미지를 아주 나쁘게 함. 한옥 모양의 숙소 느낌.
한옥이 아름다웠고 정원도 좋았습니다. 특히 마당에 흰토끼가 와서 보기 좋았습니다 그러나 관리가 잘 안되어서 문제가 있어 보였습니다. 10년전에 갔을때는 좋았었는데 안타까웠습니다
This an exquisite traditional Korean style hotel. We would highly recommend this for a more authentic hotel experience. Staff is wonderful.
쾌적하고 깔끔한 환경, 나무 향기나는 숙소에 만족합니다~!
훌륭한 호텔입니다. 잘 쉬었습니다.
깨끗하고, 조용하게 잘 쉬었습니다. 다만 노트북 사용하는데에 전기 코드가 다 TV장식장 뒤에 있어 좀 불편했어요.
여수밤 바다가 보여서 좋았어요~~ 여수에 다시 간다면 다시가고 싶어요~~
It looks great from outside. My parents were so happy with this traditional hanok hotel until we went inside. Tiny shower and toilet are separated by doors and there is a sink outside of shower. This entire bathroom area does not have a door. So if you are traveling with someone you need more privacy with, this may not be the most comfortable hotel. Room is little old looking and smells kinda funny, maybe because it is hanok. Overall cleanliness was just okay. The ocean view from the room was great though.
여름휴가 숙박장소로 예약한 여수 오동재한옥호텔. 결론은 좋은선택 이었습니다. 한옥이 가져다주는 아늑함, 고요함, 안정감. 나무에서 나는 향은 여행의 피로감을 치유하였고, 선택한 누마루포함 객실은 예전 시골에서의 향수를 불러오기에 충분했습니다. 마침 내리는 빗물은 처마를 타고 낙수하여 잠시나마 오래전 양반들이 느낄법했던 기분도 느껴보았습니다. 다 좋았지만,, 침대를 선호하시는 분들은 바닥에서 침구를 사용해야하는 구조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직원들의 친절도, 청결함, 위치는 다 만족합니다.
한옥호텔은 한번 경험해볼만한 가치가있습니다 아이들이 신기해하구요
it has nice ocean view and it looks traditional Korean luxury house.
일단 가장 아쉬운것은 나이드신 부모님 모시기엔 좀 불편했어요 경치는 당연히 좋지만 한옥이지만 등받이 의자는 있어야 어른들이 계시기엔 좋구요 화장실 두개에 있는 비데가 다 고장나 있었군요 샤워실도 작아서 좀 불편합니다. 하지만 배달 음식 주문해서 먹기는 좋습니다. 한옥이라 바로 문앞으로 배달 ㅎㅎ 어른들보다 젊으신분들이 가기에 더 좋은거 같습니다.
위치도 좋고 고풍스러운 환경이 아주 좋습니다.
만족만족만족합니다!!!!
전반적으로는 편안한 숙소입니다. 방과 분리된 거실도 좋았구요. 숙소에서 배달음식을 시킬 수 있는 것도 편리했습니다. 따듯한 날에 가면 더 좋을듯 하네요. 화장실과 욕실은 좀 좁은편.
한옥이라 따뜻하고 분위기가 좋아요
여행하면서 묵었던 숙소중에 최고였습니다. 말끔하게 정리해놓은 이쁜이브자리에도 감탄하고 일행 중 한분은 조식으로 나온 우거지해장국먹으러 또 와야겠다고 할 정도로 맛있는 식사였어요~ 가족여행으로 한번더갈 계획입니다.
한옥 숙박 느낌이 새로웠어요 깨끗했고 직원분도 친절 조식으로 제 입맛에는 미역국도 좋았어요 아쉬운점은 시설 내부 창호가 조금씩 파손되어 보수가 필료할듯 나머지는 모두 좋았어요 한옥 숙박 추천합니다
서비스가 정말 좋고, 숙소도 따듯해서 쾌적했어요 전망도 최고였고, 엄마가 한옥을 정말 정말 좋아해서 한옥에서 숙박하고 싶다는 소원을 조금이나마 풀었네요 정자에서 멍하니 바다 보는 것도 최고였고 꽉 막힌 도시에서 살다가 눈호강도 하고 좋은 풀향도 맡으면서 힐링하다 갑니다 다만 객실에 모기가 정말 많아요..에프킬라 뿌려도 해결될 일이 아니라서... 자다가 손에 모기 5방 물렸습니다ㅋㅋ 그리고 화장실 샤워실에서 약간의 화장실 냄새가 나요 심한건 아닌데 화장실 샤워실에 은은한 디퓨저 배치가 되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제 키가 작아서 이불쓰는건 문제 없었는데 키가 좀 더 크면 까는 이불이 길이가 짧아서 발이 나갈 정도일거같아요 저도 아슬아슬 했거든요 그 외에는 모든게 좋았고 행복한 여정이었습니다 서비스 정말 최고 진짜 최고였어요
한옥호텔 이용은 처음이였는데, 너무좋아습니다. 바다전망이라 아침에 일출을 호텔방에서 봤어요. 다음날 비가왔는데, 거실 마루에서 비 구경하는것도좋았어요. 코로나 때문인지 아침식사가 단품이였는데, 퀄리티는 별로였네요. 전체적으로는 좋았습니다.
직원분들은 매우 친절하고 상냥하게 숙박 동안 도와주셨습니다. 바다가 보이고 마루에서 일출을 볼 수 있어 멋있고, 방도 깨끗하고 좋습니다. 주차도 편리합니다. 아침으로 미역국과 전복죽을 무료로 먹을 수 있는데 큰 기대 없이 먹었던 것에 비해 꽤 맛있었습니다. 단점은, amenity가 너무 저렴한 것인지 향과 품질이 별로 좋지 않은 것 같아서 호텔이 깨끗하고 좋았던 것에 비해 어울리지 않아 좀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한옥 특징으로 개방감이 뛰어나서, 답답하지 않아 좋기도 하지만 옆방이나 정원, 다른 동의 투숙객들이 늦게까지 대화하거나 하는 소리가 그대로 다 들립니다. 호텔 스탭분들께 도움을 청하면 바로 해결해 주시려 노력을 많이 해주십니다만 잠자리에 예민하신 분들은 고려해 보셔야 할 듯 합니다. 깨끗하고 풍경도 좋은 한옥 호텔로 추천합니다. 주요 관광지와도 가까워 기차역에서 차를 렌트해 오시면 편리하게 여행하실 수 있습니다.
엑스포역에서 가까워서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한적하거 앞에 바다, 스카이타워와 빅오 등이 한 눈에 들어와 좋았습니다👍
전반적인 경치와 외관은 괜찮았지만, 거실에 의자가 없어서 바닥에 앉아야 하는게 많이 불편했구요, 4인 가족이라 2명은 방 침대에, 2명은 거실에 요깔고 잤는데 요가 너무 얇아서 잠자기 힘들었습니다.
오래동은 객실을 이용 하지 않았는지 곳곳에 먼지가 매우 많았고, 청결하지 못하다는 인식이 매우 들었습니다. 같은 계열의 영산재갔을때 좋아서 여기도 예약했던 거였는데 매우 불만족 스럽고 다신 안갈 것 같습니다. 서비스 및 직원들의 응대는 좋았습니다
주위와 어울려 아름다운 숙소입니다 다만 시설물이 다소 낙후된 감이 좀 있어서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화장실 배수 문제, 샤워실 문 안 닫힘 등 시설물 개선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괜
아이랑 오기 너무 좋습니ㅣ다. 다만 조식이 너무 별로네요
You can get new experience.
한옥호텔에서 어릴 적 초가집을 생각하며 편안한 하루를 보내고, 다음날 전망좋은 한옥호텔 식당에서 맛있게 아침을 먹었습니다.
한옥이고 누마루를 통해 바다가 보이는 점은 좋으나 바닥에 요를 깔고 자야하는데, 요가 얇아 허리가 아픔
겉으로 보기엔 그럴싸한데.. 호불호가 있을 듯해요. 일단 이불이 너무 두껍고 더웠어요. 여름인데.. 화장실도 샤워실도 작고 오래되긴 했어요. 이불도 2인이 한세트 쓰는 식이더라구요. 가격대비 별로라서 경험으로만 만족합니다.
깔끔하고 조용함 여수초입의 있다보니 교통 편한함 아침식사도 맛있었음 석식도 운영했으면 할정도로 음식이 맛있었음
마루에 누워 듣던 빗소리가 너무 좋았고, 마루에 앉아 내려 마시던 커피가 또한 기분을 한층 업시켜주었습니다. 다음에도 또 머무르고싶은 숙박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7시에 도착했습니다. 제일 위에 라인방으로 배정 받았습니다. 앞동 때문에 전망이 별루네요 일부러 누마루있는 방으로 예약했는데 소용이 없었습니다. 평일인데도 그런데 주말에는.... 그외도 쏘쏘 했습니다.
너무 좋았어요! 앞에 작게 마당도 있으니 어린이들이랑 와도 좋을 듯 합니다! 앞에 엑스포와 아쿠아리움도 가까워 괜춘~~ 무엇보다 배달음식이 바로 문앞까지 와주니!! 굿굿 다음번에 여수여행 떄도 이용할 생각이에요~~
한옥임에도 호텔 퀄리티가 유지되는 점은 좋았습니다. 온돌특성상 침구류의 솜이 뭉칠 수 밖에 없는 것은 이해했습니다만, 패드형식으로 변경되면 좋을 듯 합니다. 조식은 깔끔하지만 가지수가 많지는 않습니다. 미역국과 갓김치를 즐기신다고 편하게 생각하시는게 좋겠습니다.
위치나 숙소 분위기는 너무 좋았아요! 조용하고 숙소에서 보는 뷰도 너무 예뻤구요
청결하며, 샤워실과 화장실 분리되어 있어 좋았구요 . 방도 넓고 , 거실도 넓고, 고즈넉한 분위기와 뷰도 좋았습니다. 다만, 조식은 메뉴가 아주 간단해서 조금 아쉽습니다.
뷰도 좋았고 서비스도 룸상태도 모두 만족이었습니다!
침구 상태가 아주 청결하고 세면대와 화장실,샤워실이 분리되어 너무 좋았고 아침 일출을 방에 누워 볼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주변 경관과 청소도 너무 잘 되어 있었다.
창틀을 손으로 닦아 봤는데 먼지가 안나올 정도로 청결했습니다. 숙소 바로 앞에 주차도 좋았습니다. 전체적으로 아늑하고 분위기도 좋고 편안했네요. 다만, 온수 수압이 너무 약한게 흠이었습니다.
숙소산태나 청결도눈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런데!!!조식의 음식 상태가 실망스럽기 그지없었습니다 달걀후라이 추가하면 한접시에 두개가 나오는데 가격이 ㅎㄷ ㄷ 2000원 이나 하는데 후라이 상태가 날마다 제각각(펜션수준도 안되는듯) 둘쨋날 조식으로 나온 황태국은 콩나물이 다 색이 변해있고 여수의 대표라는 갓김치는 삶아서 양념을 했나 할 정도로 물컹했는데 , 이정도면 새걸로 바꿔야 하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오동재의 숙박시설에 걸맞는 조식이 되면 더 없이 만족스런 곳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다 좋았는데 401호 티비가 안 나오고 비대가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It has a perfect view. Very traditional Korean set up.
급으로 떠난여행 너무 즐거웠네요~ 숙소앞에 주차할수 있어서 너무 편했구요~ 조식도 맛있었구요~ 즐거운 추억남기고 갑니다~
독채는 아니지만, 호실이 잘 구분되어 있어서 좋습니다. 비오는 날, 처마에서 떨어지는 빗물소리도 맘을 편하게 해줍니다. 창을 열고 나갈 수 있는 작은 마루도 있어요.
한옥호텔 독채라 사람들과 컨택할 일이 없고 조용해서 좋았네요. 바닥이 따근따근 온돌이라 겨울여행 방콕하고 보내기 좋았어요
여수여행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 곳은 향일암과 오동재 한옥호텔이네요, 완전 추천합니다.
좋아요. 편했어요. 근데 조식도 운영하는 호텔인데 포크나 젓가락 요청드리니 없다고 하셔서 살짝 당황했습니다. 코로나라 그러신거라 생각합니다.
한옥이라 너무 이쁘고 바닥도 따스해서 좋았습니다. 아기들때문에 온돌식을 찾았었는데, 오히려 너무 더워서 보일러를 껏어요. 샤워시설이 조금 작고, 11월 말인데 모기가 있던건 좀 아쉬웠어요. 아마 앞에 풀밭이 있고 해서 어느 정도는 감안해야할 것 같아요. 합리적인 금액으로 이쁜 사진도 많이 찍을 수 있어서 대만족합니다!
예전에 비해 주변에 연립주택,펜션,아파트,공장등이 많이 생겨 호젓한 느낌이 없고 조식의 반찬의 가짓수나 국의 궐리티가 매우 부족하다.
한옥에서 꼭 한번 자보고 싶었떤 저에게 아주 좋은 숙소였습니다. 한옥과 바다뷰의 조합이라니 어디서도 상상하지 못할 모습이었어요. 온돌이라서 너무 따뜻했고, 한옥마루청에서 찍었떤 가족사진은 너무너무 예뻤습니다!
청결상태가 그댁 좋지는 않아요 변기에 빨간 곰팡이가 있었어요 이전 투숙객의 렌즈 껍데기도 보였어요 ㅡㅡ 반면 풍경과 경치는 좋았어요 조식으로 나온 미역국도 맛있었어요
어제 체크아웃하고 호텔을 나왔는데..나중에 한옥집지어 살고싶다고 생각할정도로 운치가있고좋았어요!!! 전에 방송에 나왔던걸 보시고는 어머니가 너무 가보고싶다고 말씀하시던걸 기억해서 예약했는데 가족모두 만족하는 최고의 호텔이었습니다 !!! 뭣보다 방에서 창밖으로 나가서 경치를 구경할 수 있는 평상?같은 부분은 저녁에 맥주한캔마시며 가을바람즐기기에 최고이고 아침에 바다보며 커피한잔마시기에 충분한 공간이었어요!!! 4명묵었는데 샴푸등은 작은사이즈라서 미리 확인해보는게 좋을것같아요 ~ 여수의 다른호텔들을 묵어본적이없어 비교불가하지만 이제껏여행하며 보냈던 호텔중 제일 만족합니다!!!
1박2일 가족여행 아이들과 집사람이 너무 대만족, ktx역 도보로 충분히 이동가능, 호텔 뒤에 마래산 있음, 한번 올라가보세요 왕복 1시간40분
위치는 여수 엑스포역 근거리고 아파트와 학교랑 같은 위치에 있어요. 한식이라 침구가 약간 불편한 정도? 직원분 친절하시고 조식이 부실한거 말고는 전반적으로 만족했어요.
Feedback themes are sourced from guest reviews provided by our data provider.
What guests love
Areas to consider
Cleanliness
7.5/10Guests appreciated the cleanliness of the hotel.
Service
8.3/10Service was generally well-received by guests.
Location
8.1/10The hotel's proximity to the train station and its quiet atmosphere were highly praised.
Room Quality
7.8/10Guests enjoyed the comfortable and quiet rooms.
Amenities
7.2/10Satisfactory amenities were provided, though some guests mentioned the absence of spa services.
Value for Money
6.9/10Mixed reviews on the pricing, with some guests feeling it was slightly high for the offerings.
Food and Beverage
7.3/10Food services were generally well-received, with some guests suggesting more variety.
Overall Experience
8/10Most guests had a positive experience and would recommend the hotel to oth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