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종
범종, 낙산사로, Ganghyeon, 25009, South Korea- Memor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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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xurious Beachfront Location
EL Hotel offers a prime location right in front of Jeongam Beach, providing guests with stunning ocean views.
Modern Amenities
Each room is equipped with a flat-screen TV, minibar, and desk for your convenience. Enjoy the luxury of panoramic ocean views in select rooms, or relax on a comfortable sofa in others. The private bathrooms are well-appointed with a bathrobe, hairdryer, and complimentary toiletries.
Convenient Accessibility
Located just a short drive from Yangyang Intercity Bus Terminal and Yangyang International Airport, EL Hotel ensures easy access for travelers.
Book now to experience a luxurious stay at EL Hotel!
Check-in from
03:00 PM
Check-out by
12:00 AM
Parking
FREE
Children
Allowed
Pets
Not allowed
Sleeps
Up to 4 guests
4 adults · 1 children
Beds
2 Double bed (131-150 cm wide)
Room details
60 sqm
Mountain View
In-room amenities
Sleeps
Up to 3 guests
3 adults · 1 children
Beds
Twin bed (90-130 cm wide), Double bed (131-150 cm wide)
Room details
29 sqm
Sea View, Ocean View
In-room amenities
Sleeps
Up to 3 guests
3 adults · 1 children
Beds
Twin bed (90-130 cm wide), Double bed (131-150 cm wide)
Room details
33 sqm
Ocean View
In-room amenities
Sleeps
Up to 2 guests
2 adults
Beds
Double bed (131-150 cm wide)
Room details
Mountain View
Sleeps
Up to 2 guests
2 adults
Beds
Double bed (131-150 cm wide)
Room details
Sea View, Ocean View
Sleeps
Up to 3 guests
3 adults
Beds
Single bed (90-130 cm wide), Double bed (131-150 cm wide)
Room details
Sea View, Ocean View
Sleeps
Up to 3 guests
3 adults
Beds
Single bed (90-130 cm wide), Double bed (131-150 cm wide)
Room details
Sea View, Ocean View
Sleeps
Up to 4 guests
4 adults
Beds
2 Double bed (131-150 cm wide)
Room details
Mountain View
Sleeps
Up to 4 guests
4 adults
Beds
2 Double bed (131-150 cm wide)
Room details
Mountain View
Sleeps
Up to 4 guests
4 adults · 2 children
Beds
2 Double bed (131-150 cm wide)
Room details
60 sqm
Sea View, Ocean View
In-room amenities
Sleeps
Up to 2 guests
2 adults
Beds
Double bed (131-150 cm wide)
Room details
Mountain View
Sleeps
Up to 2 guests
2 adults
Beds
Double bed (131-150 cm wide)
Room details
Sea View, Ocean View
Sleeps
Up to 3 guests
3 adults
Beds
Single bed (90-130 cm wide), Double bed (131-150 cm wide)
Room details
Sea View, Ocean View
Sleeps
Up to 3 guests
3 adults
Beds
Single bed (90-130 cm wide), Double bed (131-150 cm wide)
Room details
Sea View, Ocean View
Sleeps
Up to 4 guests
4 adults
Beds
2 Double bed (131-150 cm wide)
Room details
Mountain View
Sleeps
Up to 4 guests
4 adults
Beds
2 Double bed (131-150 cm wide)
Room details
Mountain View
Sleeps
Up to 4 guests
4 adults
Beds
2 Double bed (131-150 cm wide)
Room details
Sea View, Ocean View
Sleeps
Up to 4 guests
4 adults
Beds
2 Double bed (131-150 cm wide)
Room details
Sea View, Ocean View
Sleeps
Up to 2 guests
2 adults
Beds
Double bed (131-150 cm wide)
Room details
29 sqm
Mountain View
In-room amenities
Sleeps
Up to 2 guests
2 adults
Beds
Double bed (131-150 cm wide)
Room details
29 sqm
Sea View
In-room amenities
Sleeps
Up to 4 guests
4 adults · 2 children
Beds
2 Double bed (131-150 cm wide)
Room details
60 sqm
Mountain View
In-room amenities
Get answers about amenities, policies, and more — e.g. “Are pets allowed?” or “Is parking available?”
Provider-sourced guest reviews.
일단 가성비는 괜츈합니다. 다만 객실외 시설 관라가 특히 식당 미흡해요. 창결한 듯... 하지만 ... 먹고 간 뒤 청소가 바로 안되고... 커피머신 청결 상태.. 날파히가 음삭주변에.... 가격 고려하면 조식 수준은 별루지만 밑반찬은 먹을만 하네요. 기성비로만 접근하시면 숙박할만 합니다. 그외 고퀄은 생각하지 마세요.
아침식사가 종류는 적지만 음식이 모두 간이 잘 맞고 맛있었습니다. 만족입니다.
호텔이 노후된 느낌이었습니다.
Nice view on the sea
Old room, airco blowing all heat on the balcony making it unusable. Little to no restaurants in the neighborhood. Dangerous broken 220v socket in ‘bathroom’.
침구류는 괜찮음. 바닷가 해변 산책길 야경 괜찮음
바다조망 할 수 있는 창문에 곰팡이와 먼지가 잔뜩끼어 있었고, 작은 티비화면, 건물 전체가 리모델링 중인 것 같은 어수선함, 특히 1층 로비의 휑함과 프론트가 1층에 없고 7층에 위치함. 프론트의 응대도 호텔리어 답지 않음. 아침 9시쯤 노크도 없이 마스터키로 문열고 들어오려함.
뷰가 너무 좋았습니다
숙소안에 부대시설 및 식당이 없어 너무 불편했습니다. 숙소 안에 바베큐 식당이 너무 좋다고 기대를 안고 갔는데 운영을 안한다고 하셔서 당황 했네요 ㅠㅠ
바다뷰가 보이는 방 바로 앞에 차도가 있는데 방음이 되지 않아(옛날 샤시) 잠을 제대로 못잠. 관리자도 방음이 잘 안된다는건 알고 있었다고 하네요. 피곤해서 여행 및 집까지 장거리 이동시 너무 피곤했음.(내돈 내고 이게 뭐람 ㅠ.ㅠ) 5월 4일 연휴 1박(27만원) 요금이 평일 요금의 5배 폭리를 취함. 계약시는 당연시 비용에 준하는 수준으로 판단하고 계약을 했는데 너무 억울했고 이용후기 평이 좋고, 이정도 가격이면 기대감을 가지고 멀리 강원도까지 가족여행을 갔는데 1박에 5만원 정도하는 숙소였다면 감수했겠지만 이런 숙소를 잡아 가족들에게 너무 미안했음. ㅠ.ㅠ 5월초인데 모기가 있다는게 당황스러웠고 앞에 사용한 투숙객이 한마리 잡아 두고 우리가 새벽에 한마리 잡음. 청결관리 필요함. 5월 3일 강릉에서 18만원 숙소 만족도다 너무 좋았는데 가족여행 완전 망침.
비대면이어도 좋지만, 객실 냉난방을 필요할때마다 직원에게 요청해야하는 것이힘들엇음
두아이와 3명이서 묶고왔어요. 한파경보가 엄청 심할때인데 따뜻하게 묶었어요. 침대에 누워서 일출을 볼수있어서 다음에 또 오자고 약속하고왔네요.
결재한 숙박비외에 추가요금 요구
키오스크로 체크인.아웃 한다는데 프런트는 호텔 분위기는아니었음. 일단, 종업원은 보이지 않고 기온은 내려갔는데 난방이 되지않았음. 서비스로 제공한다는 와인은 과일향 스파클 이였음
만족해요 가던곳이고
Ocean view suites are best to book
그냥 추천하기는 좀...
기본4인 최대5인 기준이라서 5인기준인원 숙박비용을 모두 지불했지만, 호텔측에서 1인 침구추가비용을 요청합니다. 관례라고 합니다. 시설(냉장고,에어컨,TV연결 고장등)도 낙후되어 불편했습니다. 입실당시 기본용품도 구비가 안되어 별도로 확인해서 요청해야 했고, 이후 화장지등도 부족해서 요청이 번거로워 구매해서 사용했습니다.
Amazing location, amazing price
해변앞 위치 말곤 장점이 없음. 웹홍보이미지 너무 과함. 호텔앞 해수욕장 상혼도 대단(?)함
Big rooms, nice view from the restaurant floor.
The hotel has no staff at the front desk. You do the check-in and check-out in a machine at the entrance. At 05.50, a fire alarm started ringing, and there was nobody who could explain the situation. We are foreign turist and some local turist had to explain to me that it was a real alarm. The safety aspect of this type of situation could improve
can not say to much got in really late and left really early. The check in process was electronic which was very easy and fast. Hotel faces the beach.
지저분하고 오래된느낌, 침구에도 곰팡이
수압이 약한 것 말고는 만족스러웠고 조식은 먹어본 곳 중에 최고였습니다
We stayed 2 nights here for quick access to the beach and the mountains. The bad: mold everywhere, no microwave, windows were very dirty- made sunrise pictures come out horrible- very little stock of toiletries- had to call for towels- no complimentary breakfast- parking was horrible. The bed wrecked our backs- comforters were the lowest quality available. The good- convince store is located in lobby, walk to the beach in seconds- and the sunrise was incredible. If you need to get the sounds of the ocean to fill yoyr soul, be awakened with the beauty of the sunrise- and you can get past some “issues” - this is your spot!
정암해변 바로앞이라 가깝고 숙소도 깔끔해서 재방문했습니다 오션뷰룸 역시 진리!!일출도 감상하고 너무 좋았지요
3년 주기로 세번째 방문인데 청결이 아쉬워요 먼지가득.. 뷰는 최고..
정암해변도 가깝고 바다 너무 예뻐서 잘 놀다왔어요
좋다와 아쉽다의 경계에 있는 호텔. 가장 큰 장점이라면 해수욕장이 바로 앞에 있고, 오션뷰로 침대에 누워서 바다를 볼수있는 위치. 해변가를 걸어서 내려가면 작은 항구의 마켓들이 있고, 바다가 보이는 카페와 회를 먹을 수 있는 공간이 있다. 산책삼아 해변을 따라서 10분정도만 걸으면 되니 심심하지는 않다. 청결함은 객실 내 제공되는 커피잔에서 마시지도 않은 믹스커피향이 나는 순간 불쾌한 경험으로 다가왔고 그 이후로 컵은 건들지 않았다. 애초에 프론트에 직원이 없으니 직원 응대에 대해 딱히 할말은 없으며 호텔 근처에 이렇다할 편의시설은 없고 만약 이용한다면 호텔 안 편의점이나 카페정도가 있겠다. 7층 라운지에서는 저녁엔 바베큐, 아침엔 조식을 챙길 수 있다고 들었는데 가서 예약하실 생각 말고 미리 예약하는걸 추천한다. 말했다시피 직원이 프론트에 없어서 7층까지 가서 예약을 하고 말고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조식은 이용하지 못했고 바베큐만 이용했는데, 무한으로 제공되는 맥주라는 것을 빼면 추천할만하진 않다. 다만 바다를 배경으로 맥주한잔 기울이는 운치는 있다. 그만큼 뷰가 압도적이다. 객실에 대해 한마디 더하자면, 발코니쪽 창틀 샤시가 뒤틀려서 온전히 닫히지 않고 벌어져있었다. 물론 객실 안쪽으로 발코니와 객실을 구분하는 샤시가 충분히 기밀과 단열성능을 내어서 크게 문제는 없으나 그로 인해 소음이 스며드는 기분이 든다. 재방문 의사가 있냐하면 새해 일출이나 해수욕장을 이용하고 싶을 때는 고려할 것 같다.
나름 좋았어요 오래된 건물이긴 해도, 직원분도 거의 안보이셔서 프라이빗하게, 조식이 맛있습니다. 바다뷰가좋아요
We stayed for 2 days and had the same breakfast. It would have been nice if it was a buffet, but the steak platter made of striploin that you eat while looking at the sea outside the window was also good.
There was not much parking space compared to the number of rooms in this hotel. It was difficult to park my car because it was a structure that even vehicles that seemed to be unauthorized could park.
도로변에 위치하였지만 방음은 그런대로 괜찮았음. 횡단보도를 건너면 바로 해안과 연결되어 산책하고 좋음. 저녁으로 신청한 바베큐+무료맥주는 기대이상 이었음. 다만 아쉬운 점은 편안한 잠자리는 아니었다는 점. 베개가 불편했나...
사진추가가 안되네요. 일단 무인으로 키오스크 체크인 할 수있구요 따로 체크아웃없이 키만 빼면 되어서 편했습니다. 다만 천장에 뭔 벌레죽은 핏자국이...... ^^ 바베큐는 맥주무제한을 즐기면 좋을듯해요. 암튼 여러모로 추천하고 싶진않습니다.
청결도가 매우 심각함 머리카락에 벌레에 평소에 청소를 대충하는지 구석에 먼지가 굉장히 많음
급하게 잡은 숙소라 기대안했는데도 별루였어요 조명도 너무어둡고 벽지엔 누수가 있는지 누렇게 변했구요 청소상태는 그럭저럭 테이블밑에 치킨양념이 흘러서 옮기다가 손에..
the view from my room was amazing
near beach
연휴기간이었던터라 미이 예약이 다 되어있는 상태에서 선택의 여지가 없었던중에 발견한 호텔입니다!사진에서의 뷰가 너무좋고 내부 실내 사진또한 맘에 들어서 선택했습니다 뭣보다 바다 앞이라 맘에 들었구요~ 이번 연휴때 날씨는 매우 안좋아서 뷰도 바다도 즐기지 못했지만...숙소만이라도 좋았으면..했는데 조금 오래된감이 있는 음......객실 컨디션은 모텔같은 느낌...그래도 만족합니다
Just good and cost-effective
저녁 BBQ도 호텔 조식도 너무 훌륭했어요~ 그런데 화장실 냄새가 조금 ㅠㅠ 그래도 다시 갈 의향 있어요~^
여긴 루프탑 덕분에 만족도가 상승하는 곳입니다. 저도 한달사이에 벌써 두번이나 방문했네요. 주변에 아주 홍보 많이 하고있습니다. 로멘틱한 저녁을 조용한곳에서 보내고 싶을때 강추입니다. 참고로 씨뷰가 정답입니다.
왠만한 유명한 호텔보다 나은 혜택을 가진 양파같은 호텔입니다. 저만 알고 싶은 곳이네요
화장실에서 곰팡이냄새가 심했고 벽지에 곰팡이가 많았어요ㅜㅜ
바로 앞에 바다 산책하기 좋아요 루프탑은 꼭 이용해보세요
침대가 아주 불편합니다. 가구도 오래되고 쿠션도 많이 꺼져있읍니다
뷰도 조식도 매우좋았습니다
이 호텔에서 즐기는 일출 뷰와 조식은 매우 만족입니다. 평가를 안 쓸 수가 없네요. 주변의 한적한 정안해변도 북적한 다른 곳보다 훨씬 좋습니다.
주차장이 넉넉하지는 않지만 조식포함의 저렴한 가격에 조식 상태도 나름 훌륭합니다
l like view that was perfect
toilet floor drain was not good, always wet because drain problem
The view from the hotel is beautiful and the shower is nice. Everything else was very average and not really worth the cost.
The AC didn't really keep the room cool. Everything looks a bit run down and as if it hasn't been cleaned in a long time.
내부시설은 일반 모텔같이 평범하고 엔티크하고 낡은 느낌이지만 아침식사 조식이 인상적이고 바다전망이라 뷰도 좋았습니다.
The view on the sea was fabulous and the breakfast buffet was absolutely wonderful. Staff very sweet but no one really spoke English (we managed with app Papago and google translation)
The rooms with sea view (at least the 2 we had) have not been renovated yet like the ones facing the back, and for my room the window was "misty" so I did not have a full view / music in the corridor during the day, starting around 7.30 and heard in the room, was not nice but the staff turned the speaker in front of my room off when asked to do so
정암 해변 바로 앞에 있어 위치도 좋고, 호텔 서비스도 괜찮고 무엇보다 조식도 포함 되어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직원분들 모두 친절하시고, BBQ도 맛있었어요 룸 컨디션이 좀 노화되긴 했는데, 바로 앞에 바다도 있어서 다시 가고싶어요~
해변이 가까워요
가족여행으로 떠난 양양~ 바다가 보이는 숙소였고 따뜻하게 잘쉬었습니다
테이블, 간이 소파 얼룩이 가득하고 이물질도 많이 있네요.. 이 돈을 주고 여기을 묵었다니 너무 아쉽습니다. 모텔도 이보단 청결할 텐데 호텔로서 너무 부족하네요
Rooms not very clean,
성수기때는 가성비가 맞지 않네요. 직원분들은 너무 친절하신데 숙소퀄리티가 떨어지는 점은 아쉽습니다
제가 사용한 객실은 바다가 바로보여서 시야와 마음이 탁트여서 너무 좋았습니다~~ 근처에 편의점도 있어서 편했고, 무엇보다 이 호텔의 루프탑시스템이 너무 좋았습니다~~~♡♡♡ 음식도 맛있고 무제한 와인과 맥주가 기분을 풍족하게 해주었어요 -!
BBQ 저녁 식사는 만족 스러웠습니다. 문제는 식사 후에 카드키를 꽂자마자 두꺼비집이 나갔고 수리에 한시간 가량 소모 되었습니다. 조식으로 보상해주셨는데, 조식이 별로내요.
작년에 갔다가 좋았던 기억으로 이번에 한번 더 갔습니다 프론트 남자직원분 너무 친절하셨구요 에어컨 소리가 너무 큰거, 주변에 택시잡기가 어려운 점 말고는 좋았습니다
약간 구식인면이있지만 나름괜찮 스파클링와인이 금방동나서 못먹은게아쉽
아침식사를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국밥에 반찬, 그리고 간단한 뷔페가 좋았습니다. 루프탑 테라스가 바다 관망에 딱입니다. 여러가지로 소소하게 불편했습니다. 3인 2박 예약인데 용품은 2인분만 준비 된 상태라 추가로 요청해야했습니다. 2일째 용품도 요청해야 한참 만에 보내왔습니다,. 휴가철 근무인원은 정해진 상태로 바빠서 그러려니했습니다. 기타 소소한 불편이 계속이었습니다. 쾌적하지 않은 것이지 지내지 못핳 정도는 아닙니다. 베란다 문이 잘 여닫히지 않든가 베란다에 실외기가 있어 베란다는 한증막 같아 나가 있을 수 없었어요. 빨래봉지도 찾으니 없어요. 메모장도 좀 크면 좋겠어요. 다른 것도 있었지만 뭐 그저 그래요. 참, 방출입문에 안쪽으로 걸쇠가 없어요. 그냥 전자식 잠금창치 그것 하나 딸랑입니다. 이런 데는 처음이에요. 시설은 현관 출입문 회전문이 바닥쪽에 녹이 나고(바닷물이라서...) 뻑뻑해요. 엘리베이터도 층별 터치가 해제가 되지 않아 잘 못 누르면 먼저 터치한 층까지 갔다가 다시 가야 합니다. 엘리베이터 정지 위치가 단차가 있어 걸릴 것 같아요. 문이 좀 덜겅거려 불안했어요. 전반적으로 시설 보수,유지가 좀 미흡해보였습니다. 전반적으로 나쁘지는 않지만 뭔가 조금씩 부족해서 불편했습니다. 직원분들은 바쁜가운데도 열심히 도와주셨습니다. 참, 욕실에 욕조가 없더군요. 해안가 방인데 아주 좁지는 않았지만 3명이 사용하기에는 좁은 편이었습니다. 마지막, 성수기라고는 하지만 좁은방에 소소하지만 다소 불편한 2박에 75만원은 좀 과한 느낌이었습니다. 너무 일찍 예약해서 그런가요? 약 2주전. 예약일은 8.2 월)~4 수). 종합의견 ; 적극 추천은 않지만 절대 피할 수준도 아닙니다. 해안뷰로 모든 불편과 불만을 잠재우기로 했어요. 덕분에 멋진 아침 일출도 감상할 수 있었어요. 직원분들께 감사를 전합니다. 달리는 일손에도 싫은 내색 없이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여행과 휴식, 잘 보내고 왔습니다. 더 멋진 이엘호텔이 되길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호텔 도착해 체크인 할려고 프론트에 갔을 때 2명중 한명의 직원이 손톱을 깍고 있었습니다. 그 모습에 약간의 불쾌감을 느꼈습니다. 가격 대비 시설은 별로였으며, 조식도 그저 그랬습니다.
Pretty nice for a weekend off the beaten path! Staff spoke good English and were very helpful. We got the BBQ package which also came with complimentary wine and beer, which was nice.
낙산사와 가깝고 바닷가 바로 앞에 위치하여 언제든 바닷가에 갈 수 있으나, 도로를 한번 건너야했어요. 루프탑 레스토랑 경치가 매우 좋고 bbq식사가 맛있어요.
호텔이라고 하지만 호텔수준이 아니고 웬만한 모텔보다 못한 시설이었고, 시트도 눅눅하고 깨끗한 느낌이 아니었음. 주변에 식당이 한나도 없어서 무척 불편하였고, 7층라운지에 식사를 할 수 있었으나 BBQ는 한시간 전에 예약을 해야 이용할 수 있어서 너무 불편했음. 같이간 친구는 계속 투덜거리고 이런데서 예약해서 멀리 오게 했다고 불평불먄을 계속 얘기함. 심지어는 핸드폰 충전기도 없어서 카운터에 물어보니 카운터에 와서 가져가시라고 해서 너무 불편했음. 광고 사진빨 보고 예약했다가 완전 낚였다는 생각에 돈 아깝고 기분 나쁘고 다시는 가고 싶지 않은 곳임. 한가지더 주차장도 자리가 부족해서 간신히 주차했음. 그리고 큰 도로가에 위치하고 있어서 베란다 창분을 열면 차량 소리가 장난아니게 크게 들림. 다시는 이용하고 싶지 않는 호텔이 아닌 모텔 수준의 이름만 호텔임.
잠만 자기에 충분한 hotel Roof top 이 있어 좋았는데 조용히 즐길 수가 없어 아쉬움. 서로의 배려가 부족한 고객들
깔끔해요 루프탑은아니지만 야경전망 좋더라구요
너무좋았어요
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 맘에 들었어요 양양과 속초의 가운데 있어서 움직이기 용이 했어요 누웠을때 하늘과 바다가 바로 앞에 보여서 더 좋았어요 다만 침구에서 냄새가 났어요 그게 좀 별로 였지만 챙겨간 담요가 있어서 괜찮았어요 맘에 들어오
청결하지 않음
그렇게 좋은 시설은 아니지만 바다가 보이고, 직원들이 친절합니다. 다만 바다가 보이는 베란다는 오래되어서 리모델링을 하면 좋겠습니다. 2인에 38000원 립은 맥주가 무제한이나 괜찮았습니다. 양양관광지에 입지가 좋아서 또 올것 같은 기분이...
숙박시설이 사진과 좀 다르네요. 그리고 화장실 문에서는 계속 삐걱소리가 화장실 다니기가 불편했어요. 조식은 가격대비 별로였어요. 가격은 17,000원인데 한식으로 육개장이 전부... 호텔내부에 방향제도 별로 였어요.
외관은 모텔. 내부는 리조트. 라운지 서비스 있어서 용서가 됨. 직원들 친절. 위치는 정암해변 바로 앞.
이틀 숙박 장점: 무료로 제공하는 와인과 부르스게타는 맛있었음. 서비스 친절함. 바다가 침대에서 보임. 단점: 금요일과 토요일 이틀 숙박하였는데 금요일에는 난방을 안 틀어줌(요청도 몇 번 함). 원래 추운 곳인가 해서 토요일에 속초 시내가서 이불과 수면바지를 사왔는데 저녁에 돌아오니 바닥부터 후끈하여 덥다고 느낄 정도였음. 아마 금요일에는 투숙객이 적어서 그랬을 것으로 예상됨. 총평: 난방 때문에 고생했지만, 바다가 보이는 방은 나쁘지 않았음. 겨울, 손님이 없을 때는 비추!
숙소 앞에 정암해변이 위치하고있고 침구도 청결하고 바닥도 따뜻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고 레스토랑 바베큐도 맛있었어요.
쾌쾌한 냄새, 불편한 외부 주차, 차가운 실내 우풍, 낙후된 시설
사진에서 속았습니다...
솔찍히 바닷가보이는거빼고는 그닥..
호털 사진및 홍보자료만 보고 예약했는데 금액대비 별로예요. ㅠ
준호텔식 서비스 괜찮았습니다.외관을 보고 걱정하였지만 생각보다 만족했습니다.
바다가 보인다는 것 빼고는 금액 대비 최악이었습니다. 직원분들이 친절하지 않았다면 최악의 가족 여행이 되었을겁니다.
너무 별로에요! 직원분들 서비스만 좋아요! 뜨거운 물은 잘 나와요! 그거 빼곤 화장실에서 냄새두 너무나고 두번 다시 가고 싶지 않아요
오션 뷰 여부 확인하고 예약하세요
도착해서 주변에 뭐가 너무 없어서 괜히 여기로 잡았나하고 후회했는데요 저녁에 루프탑을 보니 기분이 좋아지고 여행 마무리가 되가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규 와인과 파스타가 아주 맛있었어요 저녁으로 많이 만족했습니다 여기는 저처럼 뚜벅이보단 차 있는 분들이 훨씬 즐겁게 보내실것같네요
7층 식당뷰는 정말 좋았어요 룸컨디션은 딱 모텔입니다. 나쁘진 않아요 건물을 리모델링한것같아요 발코니가 옛날?식이더라고요 극성수라 가성비는 없었지만 가을이나 겨울에 좀 저렴할때 다시 이용하고싶어요
총평 : 리모델링한 작은 모텔방 좋았던점 : 바로앞에 정암해변이 있고 주변에 항구/해변/공원등이 가까이 위치하고 있다. 안좋았던점 : 7층 루프탑 식당의 바다뷰를 강조할거라면 유리상태에 신경써줬으면 좋겠고, 아무리 고급호텔이 아니라지만 1층 리셉션에서 구루프말고 사람 응대하는건 정말 별로였다.
에어컨 필터까지 청소하는 곳, 정암해변이 돌이 많아 아쉬웠지만 위치, 조식, 청결 좋았음♡ 이 전망에 이 가격이면 훌륭함
Feedback themes are sourced from guest reviews provided by our data provider.
What guests love
Areas to consider
Cleanliness
7.26/10No specific sentiment mentioned.
Service
8.73/10Standard service quality for a hotel of this rating.
Location
8.27/10View was very good.
Room Quality
7.22/10No specific sentiment mentioned.
Amenities
6.25/10Lacked facilities and dining options, very inconvenient.
Value for Money
7.21/10No specific sentiment mentioned.
Food and Beverage
5.26/10Barbecue restaurant was not operational as expected.
Overall Experience
7.43/10Mixed feelings due to the lack of amenities despite great loc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