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ble car
Cable car, 금평길, Tongyeong-si, 53069, South Korea- Attr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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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xurious Accommodation
Tongyeong Hansan Marina Resort offers a serene escape with a seasonal outdoor pool, garden, and terrace. The rooms are elegantly furnished with modern amenities like air conditioning, flat-screen TV, and free WiFi. Some rooms even boast stunning sea views for a truly unforgettable stay.
Dining and Relaxation
Indulge in delicious meals at the on-site restaurant or unwind with a drink at the bar. For ultimate relaxation, guests can enjoy the hot tub after a day of exploring Tongyeong.
Convenient Location
Conveniently located just 8 km from Byungseonmadang Square, this non-smoking property provides free private parking and easy access to nearby attractions like Georyu Park and Geoje City Hall. Book your stay at Tongyeong Hansan Marina Resort for a memorable getaway.
Check-in from
03:00 PM
Check-out by
11:00 AM
Parking
FREE
Children
Allowed
Pets
Not allowed
Sleeps
Up to 2 guests
2 adults · 1 children
Beds
Twin bed (90-130 cm wide), Double bed (131-150 cm wide)
Room details
31 sqm
Sea View
In-room amenities
Sleeps
Up to 4 guests
4 adults · 3 children
Beds
Twin bed (90-130 cm wide), Double bed (131-150 cm wide)
Room details
43 sqm
Garden View
In-room amenities
Sleeps
Up to 4 guests
4 adults · 3 children
Beds
Twin bed (90-130 cm wide), Double bed (131-150 cm wide)
Room details
43 sqm
Sea View
In-room amenities
Sleeps
Up to 2 guests
2 adults · 1 children
Beds
Twin bed (90-130 cm wide), Double bed (131-150 cm wide)
Room details
31 sqm
Garden View
In-room amenities
Get answers about amenities, policies, and more — e.g. “Are pets allowed?” or “Is parking available?”
Provider-sourced guest reviews.
새로 생긴 수영장이 좋았어요
객실에서 하수구 냄새가 났고 방이 매우 작았으며 주변에 식당이 없는게 불편했어요
Quaint, charming resort in a beautiful location.
Due to its small size, you have to make reservations for all meals, which was a bit difficult as we were traveling for a triathlon.
숙소에서 수영장으로 바로 갈 수 있습니다. 수영장 물이 따뜻하고 숙소가 매우 창결합니다 낭만적인 분위기와 요트에서 바라보는 바다의 노을이 좋았습니다
비치타월을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경치만
어찌나 방음이 안되는지 진짜 잠을 잘 수가 없음 모든 생활소음이 이렇게 크게 들린다는 사실에 매우 놀람 다시는 안감
The walk path towards the sea, the view from the pool and hot tub. The room was big, clean, comfortable with a nice outdoor patio.
The restaurant was under construction so there was no food on site.
조경 , 뷰 , 청결
조식시설이 없어 아쉬움
Mooie ligging. Rustig.
Zonder auto is het wat afgelegen.
Great view
전체적으로 직원들도 친절하고 분위기도 좋았습니다. 다만 비가 오는 날에는 차를 타고 내리거나 짐을 옮기는데 힘든 부분이 많습니다. 아이를 동반한 가족단위가 많을텐데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수영하기편하고 바다도 이뻐요 숙소도 깔끔해요 조식뷔페가 없는게 조금 아쉬워요 ㅠ
The facilities and room look nice, access to pool from room, nice shower, close to marina
Pool could be deeper
Front desk has two young kids who offer no assistance with bags when checking in. Room pictures are wide lenses or doctored because actual size is shockingly smaller than they appear in pictures.
생각보다 사진이 너무 멋있었는
방은 작지만 조용하고 괜찮은 호텔 여름에 아이들과 오기에 좋아요 바로앞에 풀장이 있어서 그러나 방에 테이블하나 없는건 좀 그렇지요
가든디럭스 투숙객. 숙박시설만 보고 간다면 실망스러울 수도 있을 것. 시설이 낡은 편이며 안락하긴 하지만 객실 내부가 넓지 않아 답답할 수 있음. 호텔 내에 고양이들이 많이 돌아다니므로 고양이를 싫어하거나 무서워하는 사람은 힘들 수 있음. 호텔 내 요트 투어, 불곰횟집, 산책로 모두 만족스러우며 직원 분들이 친절하셔서 호텔에 대한 전체적 인상이 좋은 편.
사진대로 정말 동남아 리조트 느낌이 나고 바로 앞에 수영장이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직원들도 너무 친절하고 수영장도 온수라서 놀기가 편했습니다. 그런데 룸안에 콘센트가 별로 없고 베드가 너무 높아서 아이들이 있으면 좀 위험할거 같네요!
숙소는 너무 예뻤는데 수영장때문인지 물가라 그런지 습하고 화장실에 개미 기어다니고 침구류도 좀 불편해서 가려웠어요 ㅠㅠ 예민하신분들은 유의하셔야할 거 같아요...
This was my second stay at this hotel. The room interior got a bit outdated but it was clean and cozy.
다른 호텔 대비 기본 비품이 너무 부족 합니다 24시 편의점이 있지만 다소 불편함이 많아요 주변 산책로는 잘되어 있어요 힐링 하기 딱 좋은 곳입니다
위치 청결도 모두 좋았음
직원들의 친절함과 숙소의 시설에 대해서는 큰 불만은 없지만 숙소의 청결은 좀더 신경을 써야할것 같습니다. 숙소내 가구 사이의 휴지, 먼지, 외부 풀 옆에 있는 빈 맥주캔 은 문제가 있어보입니다.
숙박 당일 날씨가 많이 추워져 수영장운영을 안해서 조금 아쉬웠네요. 그걸 제외하고는 주변 경치, 리조트내 조경, 객실 시설 등등 괜찮은 곳이었습니다.
바닷가 바로 앞이라 어느정도는 감안하고 가셔야해요! 단 한겨울은 모르겠지만 요즘에도 홈키파 같은것은 챙겨가면 좋으실거에요! 벽면에 여기저기 모기자국이 있어서 청결전체에 영향을 주는것은 아니지만 모기가 무지 많아요 ㅠㅠ 사실 모기라는게 호텔측에 얘기해도 어떻게 뭐 와서 잡아줄수는 없기때문에 파도소리의 운치를 선택했다면 모기에 대한 대비책은 꼭 챙겨가세요
더럽다는 평 많아 걱정했는데 깨끗햇어요ㅎ 수영장 물도 깨끗햇고 따뜻햇고 스위트룸도 청결했습니다^^ 다음에 다시 또 가고 싶어요~
비싼돈 주고갔는데, 솔직히 별로였어요... 온돌 스위트 묵었는데, 수영장 물에는 부유물이랑 머리카락 둥둥 떠 다니고, 숙소 온돌매트리스 밑에는 죽은 벌레들도 엄청 많았구요... 시설을 잘 만들어 놨는데, 관리가 잘 안되는거 같더라구요.. 아쉬움... 직원들 서비스는 굉장히 좋았음...
너어무 더럽네요. 수건에 자국들, 우유상한냄새, 이불에 이상한 얼룩들 화장실에 머리카락, 축축한 상태였던 욕실상태 등 너무너무 별로예요
벌레+고장난사우나+캐리어끌기불편한 구조
풀은 허벅지까지 와서 물놀이 정도에 그쳤지만 테라스에 앉아 보는것만으로도 좋았음. 바다 산책도 좋았음. 다만 매점의 가격이 전반적으로 너무 비싸고 야외에 가요 틀어놓은 소리가 너무 컸음. 그래도 대부분이 훌륭함
생각보다 야외 수영장이 작아서 아쉬웠어요ㅠ 수영장이랑 가까우려면 30x호를 선택하는게 좋을듯.. 저흰 좀 걸어가서 했습니다. 날씨가 엄청 더웠는데 미온수 풀에다 수질이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니었어요ㅎ 침대도 높아서 멀리서 점프해서 올라갔습니다; 뭔가 기대를 많이 해서 그런지 조금 아쉬웠네요~
벌레의 침입이 진짜 굉장했고요. 동남아만도 못한 리조트 컨디션... 풀장은 진짜 조막만하고.. 어떻게 베트남보다 컨디션이 구릴수있죠?
외국인줄알앗어요!
전체적인 관리가 안되는 곳임. 수영장 물 더럽고 자쿠지 곰팡이 피어있고 돈값못함
숙소의 위치는 한적하고 좋음. 전반적으로 아름답고 쉬다오기 좋음. 오션뷰인 곳은 테라스에서 바로 낚시도 가능. 그러나, 시설이 노후됨. 의자는 삮아서 떨어지고, 화장실 블라인드는 곰팡이에, 일부 객실은 실내에서 곰팡이 냄새와
체크인 당시 담당자가 1명 뿐이라 어수선한 분위기라 처음에는 기분이 그렇게 좋지는 못했으나 이후 숙박시설의 청결함, 분위기, 체크인 이후의 직원들의 서비스들이 괜찮아서 전반적으로는 매우 만족합니다. 가족들과 함께 가기에 아주 좋은 리조트입니다.
신혼여행으로 2박 했는데 청결관리에 신경 많이 쓰셔야 할 것 같습니다. 방문열고 들어가자마자 나무 곰팡이 냄새가 너무 심하게 나고, 화장실 하수구 냄새 올라와서 씻는내내 거슬리고 이래저래 편치않았습니다.
부모님 모시고 다니기 너무 좋은 곳이네요 수영장도 잇고 뒤에 산책로 너무 좋구 조용이 쉬다가기 너무 좋았습니다
직원분들 엄청 친절하셨구요 대형리조트가 아닌데도 식당,조식(곤트란 쉐리에 샌드위치 아침에 직접 사오셨다고)서비스 잘 되어있어서 편했구요 해안산책로, 온수수영장까지 즐길거리도 충분했습니다 여행을 자주 다니는 편이라 다양한 숙소들을 다녀봤는데 가격대비 아주 훌륭한 곳이었습니다. 꼭 한번 다시가고싶네요^^
주중이라 사람이 많지 않아 조용히 쉬긴 괜찮았어요 방도 가든정원 트윈룸 하루이틀 쉬긴 좋네요
듣던대로 동남아시아에 온듯 이국적이고 아기자기한 리조트에요. 아직 봄이 아니라 공기가 약간 쌀쌀했지만 수영장 물은 온탕 수준으로 따뜻해서 너무 좋았어요. 아이가 수영장을 너무 좋아했어요. 룸이 풀엑세스이기에 아이들 있는 가족여행으로 최고입니다~~
바다와 가까워서 좋았습니다 직원분이 매우 친절했습니다 요트도 재미있었습니다 수영장도 있어서 좋았습니다
예쁜 남의 집에 자는 느낌. 리조트자체는 예쁘게 잘 조성되어있고 객실상태도 좋지만, 독채라서 그런지 온수나오는데 시간 엄청걸리고 화장실쪽 우풍이 심해서 샤워하다 감기걸릴뻔했네요. 전반적으로 편의가 떨어집니다. 5~6세 아이를 둔 가족이 여름에만 참 좋겠네요.
데체적으로 만족합니다
다 좋은데 이 숙소의 단점은 프라이버시 노출에 약함. 방음이 전혀 안됨
餐廳不開,酒店住客很少,地處偏僻,沒有早餐及晚餐服務,吃飯要搭出租車外出到很不方便。Hotels.com 標示的訊息酒店是有早餐及餐廳,,顯然與事實不符。 沒有早晚餐服務的酒店,沒有資格稱為渡假酒店,我被錯誤訊息引導,誤踩地雷。
오래됬지만 동남아 온 것 같은 특이한 호텔. 좋은 점 : 마리나리조트여서 숙박객 요금 저렴하고 일몰요트 너~~~무 좋았음! 샴페인 좋았음. 사진 이쁘게 나옴. 9월까지 수영과 일광욕 가능 넘 좋음! 수영장은 사진보다는 작고, 수심 1미터 정도로 너무 낮지만 물은 깨끗. / 요트직원 친절~ / 숙소 깨끗! 침구 좋음! / 자전거로 달릴 수 있는 바다 옆 산책로 넘 좋음! 안좋았던 점 : 남자직원이 형식적으로 친절한 거지 진짜 호스피텔리티 느낌은 전혀 없었음. 공손하나 차가운 느낌.. 4명 묵는건데 방에 가보니, 가운, 타올, 컵 등등 다 두개씩인데 하나 하나 전화로 요청해야 가져다줌.. 그런데 샴푸 요청에는 모자라면 가져다 주겠다 하고.. 추석이라 1박에 45만원 방인데 이런 대응은 좀.. 예의바르기는 하나 마음 불편해지는 차가운 느낌이어서 기분이 별로였다. 그래서 이틀째 방 바꿀때는 아예 체크인 할 때 몽땅 얘기하니 해주기는 함. 암튼 뭘 말해야 겨우 대접받는 느낌은 지울 수 없음.. / 시설은 깨끗은 하지만 원래 두 개인 수영장도 하나만 운영하고, (인피니티풀로 보이는 시설은 방치되고 있었음) 운영하는 수영장 바닥 타일도 몇개는 벗겨져 있고.. 좀 아쉬운 느낌을 지울 수 없다. / 선베드 등은 없으므로 수영을 원하는 사람은 수영장을 끼고 있는 방을 선택해야할 듯. 우린 네명이라 별채에 묵었는데 수영한 후 쉴 곳이 없어서 사람들 다니는 통로이자 데크에 가운 깔고 일광욕하는데 체크인데스크 바로 앞이라 체크인 대기하는 사람들의 구경거리같은 느낌... / 총 평 : 꽁냥 연인, 아기나 노부모님 있는 가정은 좋을 듯. 일광욕과 수영 즐기기엔 무리. 한 번 정도는 묵을 만.
방도 쾌적하도 풀장이 방에 바로 붙어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세세하게는 변기 물이 한 번에 안 내려간다던가 샤워 커튼이 없어서 물이 많이 튀고, 전기포트 놓을 자리에 전원이 없어서 바닥에 놓고 물을 끓여야 해서 좀 불편했지만. 직원들도 너무 친절하시고 전반적으로 만족했어요. 통영국제음악당까지 자전거길로 걸어서 1시간인데 갈 만 했어요. 주변에 식당이 없는 것이 조금 단점이예요
룸은 약간 좁은 편이지만 매우 특색있고 주변 환경과 잘 어울림. 해변산책로 좋고 자전거도로가 상당히 길어 자전거 대여 서비스가 좋았음.
호텔의 외관과 객실이 마음에 들어 선택하였는데 기대감을 저버리지않았다. 객실은 깨끗하고 침구도 편안하고 방음도 좋았다. 욕실크기와 수건도 넉넉하였다. 야외수영장 벽면에 낀 이끼와 불곰횟집의 조식(한우곰탕과 새우볶음밥먹었음)이 조금 아쉬웠다. 그래도, 동남아형 외관과 편안한 객실때문에 재방문하고 싶다~^^
위치도 좋고, 특유의 휴양지 분위기도 좋고, 마리나라 바로 요트 타고 나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투숙객 할인도 있구요. 요트 타고 와서 회도 바로 먹을 수 있는 것도 편했습니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오래 됐고 객실 청결상태가 좀 그렇습니다. 객실 내에 배치되어 있는 소파, 의자 등 가구 틈새에 과자부스러기랑 먼지 엉켜있는 거 봤구요. 천장 에어컨에 거미줄 쳐져있거나 천장에 한 모서리에 거미줄 뭉텅이 붙어있는 것도 보고 왔네요. 호텔이 오래되도 관리 잘하면 충분히 좋을 수 있는 곳인데, 청결관리는 많이 부족합니다. 해안가라 객실 안이 꽤 습한 편 + 벌레도 많은 편이라서, 쾌적함을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시면 다른 호텔을 고려해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남편과 출장 겸 가게 되어 1박을 하였는데 다음엔 휴양하러 다시 한번 들리고 싶네요
주변경관 환상적. 수영장도 아이들이 놀기좋아요. 프론트겸카페도 여유를 즐기기 너무좋네요 모든것이 완벽햇어요
조경과 야외수영장, 친환경 소재로 낮게 지어져 독채 느낌을 주는 객실 모두 동남아 리조트에 온 듯 여유롭고 한적했습니다. 요트투어 선택한 것 최고였어요!
조식이 안되는 날이더군요... 직원분들이 휴무라 편의점만 운영..ㅜ 프론트 직원분들께서 정말 친절하셨습니다
주변환경이나 이런것은 좋았는데.. 청소상태가 드라이하다가 깜짝놀랐어요. 먼지가 둥둥떠다녀서.. 그리고 침대는 어찌나 삐걱대던지.. 경치나 이런건 좋았는데... 그냥저냥 그렇네요
시설구성은 굉장히 만족함. 예쁜 방에서 가족끼리 즐거운 시간을 보냈음. 단, 시설주변에 벌레가 너무 많음. 관리가 필요함
호텔 닷컴에서 방사이즈에 대한 확인을 하지 않는듯 합니다. 웹사이트에는 56sq meter로 나오는데 실제사이즈는 26sq meter도 안되고 방안 구조도 좀 답답합니다. 3월초인데 개별 난방은 불가하고, 중앙 난방을 오후 6시부터 가동했다고 하는데 실제 히터 작동은 밤 12시 이후에 시작되었으며 난방온도는 21-22도 정도여서 꽤 한기가 들었습니다. 어르신이나 유아가 있는 투숙객은 참조하세요 숙소마다 개별 테라스가 있어서 좋았으며 아늑하고 편안한 느낌이나 호텔내 조경작업은 완성되지않아 조금 어수선한 느낌입니다. 숙소앞 산책로와 요트 선착장 있습니다.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다음 통영 여행때도 예약할듯. 전체적으로 조용하고ㅡ직원분들 친절하시고ㅡ투숙객 50프로 할인으로 자전거 빌려 자전거전용도로도 아들과 달리고...여름이 아니라 야외풀장은 이용 못 했지만 단독테라스에 있는 욕조?에서 뜨거운물 받아 아들이랑 물놀이했는데 전혀 춥지않고 좋았어요. 늦게 도착해 많이 구경은 못 했지만 너무 좋았어요.
다음날 아침 자전거 대여 후에 아침 산책은 정말 최고였어요! 다음 번에 통영에 방문하면 꼭 방문하고싶어요
Lovely hotel-quite a way out from town centre so car hire or taxi is needed-unfortunately pool and gym was closed due to seasonal operation.staff are fantastic ,small restaurant with nice food on-site along with small convenience store.All in all I thought hotel was wonderful and would highly recommend.
The hotel is recently opened, and I had a feeling that the service and facilities are not complete. Staff was somewhat unprofessional. The location and the feeling of remoteness gives calming and relaxing experience
Feedback themes are sourced from guest reviews provided by our data provider.
What guests love
Areas to consider
Cleanliness
9.2/10Multiple reviews explicitly note the property is very clean (매우 청결), and rooms were described as clean.
Service
8.5/10Limited direct comments; one mention of difficulty making meal reservations due to small size. Otherwise no major service complaints—assessed as standard to good for this hotel tier.
Location
9.4/10Repeated praise for the location: beautiful setting, walk path to the sea, sea views and sunsets from the pool/yacht.
Room Quality
7.4/10Rooms described as big, comfortable with a nice outdoor patio, but at least one review reported very poor soundproofing and inability to sleep.
Amenities
8.6/10Positive amenities noted (direct pool access, warm pool water, hot tub), but some amenity gaps (no beach towels provided noted by a guest).
Value for Money
8/10No strong direct comments about value; overall positive experience and facilities suggest reasonable value for this property tier.
Food and Beverage
6.6/10Multiple complaints: restaurant was under construction/no food on site, no breakfast facilities, and meal reservation requirements created inconvenience.
Overall Experience
8.7/10Generally described as a quaint, charming and romantic getaway with excellent views and clean, comfortable rooms, tempered by dining limitations and occasional noise issu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