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산자연발생유원지
Sorisan Valley, Seoksan-ro, Seoksan-ri, South Korea- Attraction
Compare nearby stays with similar location, guest experience, amenities, and class.
Rejuvenating Amenities
Immerse yourself in relaxation with access to a spa tub and steam room, perfect for unwinding after a day of adventure.
Delicious Dining
Savor a delightful meal at the on-site restaurant, offering a culinary experience to remember during your stay.
Convenient Location and Facilities
Benefit from a 24-hour front desk, luggage storage, and a library, ensuring a comfortable and hassle-free stay.
Escape to the serene Healience Seonmaeul in Hongcheon, just minutes away from popular attractions. Book now for a rejuvenating retreat!
Check-in from
03:00 PM
Check-out by
11:00 AM
Children
Not allowed
Pets
Allowed
2 Twin Beds
Overlooking the mountains
Food & Drink - Electric kettle, free bottled water, and free tea bags/instant coffee
Sleep - Bed sheets
Bathroom - Private bathroom, bathrobes, and a shower with a rainfall showerhead
Practical - Desk and wardrobe or closet
Comfort - Air conditioning, daily housekeeping, and climate-controlled heating
Non-Smoking
Sleeps
Up to 4 guests
4 adults · 2 children
Beds
2 Twin bed (90-99 cm wide)
Room details
Mountain View
In-room amenities
2 Twin Beds
Overlooking the garden
Food & Drink - Electric kettle, free bottled water, and free tea bags/instant coffee
Sleep - Bed sheets
Bathroom - Private bathroom, bathrobes, and a shower with a rainfall showerhead
Practical - Desk and wardrobe or closet
Comfort - Air conditioning, daily housekeeping, and climate-controlled heating
Non-Smoking
Sleeps
Up to 4 guests
4 adults · 3 children
Beds
2 Twin bed (90-99 cm wide)
Room details
Garden View
In-room amenities
2 Twin Beds
Individually decorated room
Food & Drink - Electric kettle, free bottled water, and free tea bags/instant coffee
Sleep - Bed sheets
Bathroom - Private bathroom, bathrobes, and a shower with a rainfall showerhead
Practical - Desk and wardrobe or closet
Comfort - Air conditioning, daily housekeeping, and climate-controlled heating
Non-Smoking
Sleeps
Up to 2 guests
2 adults
Beds
2 Twin bed (90-99 cm wide)
In-room amenities
2 Twin Beds
Individually decorated room
Food & Drink - Electric kettle, free bottled water, and free tea bags/instant coffee
Sleep - Bed sheets
Bathroom - Private bathroom, bathrobes, and a shower with a rainfall showerhead
Practical - Desk and wardrobe or closet
Comfort - Air conditioning, daily housekeeping, and climate-controlled heating
Non-Smoking
Sleeps
Up to 2 guests
2 adults
Beds
2 Twin bed (90-99 cm wide)
In-room amenities
2 Twin Beds
Overlooking the mountains
Food & Drink - Electric kettle, free bottled water, and free tea bags/instant coffee
Sleep - Bed sheets
Bathroom - Private bathroom, bathrobes, and a shower with a rainfall showerhead
Practical - Desk and wardrobe or closet
Comfort - Air conditioning, daily housekeeping, and climate-controlled heating
Non-Smoking
Sleeps
Up to 2 guests
2 adults
Beds
2 Twin bed (90-99 cm wide)
Room details
Mountain View
In-room amenities
2 Twin Beds
Overlooking the garden
Food & Drink - Electric kettle, free bottled water, and free tea bags/instant coffee
Sleep - Bed sheets
Bathroom - Private bathroom, bathrobes, and a shower with a rainfall showerhead
Practical - Desk and wardrobe or closet
Comfort - Air conditioning, daily housekeeping, and climate-controlled heating
Non-Smoking
Sleeps
Up to 2 guests
2 adults
Beds
2 Twin bed (90-99 cm wide)
Room details
Garden View
In-room amenities
No rollaway/extra beds available
Contactless check-out is available
Essential workers only - NO
No elevators
Pets allowed
Professional property host/manager
Contactless check-in is available
No cribs (infant beds) available
Only dogs are allowed
Unicode Support true
Get answers about amenities, policies, and more — e.g. “Are pets allowed?” or “Is parking available?”
Provider-sourced guest reviews.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밥도 맛있었어요! 애견 동반 가능한 점도 좋아요! 숙소가 언덕 꼭대기라 조금 힘들긴 했네요.
1박2일만 온게 아쉬울 정도로 너무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숙소도 아주 청결하고 편안했고, 중간중간 수업도 좋았고, 황토찜질방도 좋았고, 식사도 너무 좋았어요. 4살 아이랑, 80대 조부모님도 같이 왔는데, 각자 즐거운 시간 보내고 갑니다!! 아이들은 알파카, 토끼 보면서 하루종일 놀고, 조부모님은 황토찜질방이 너무 좋으셨다고 하셨어요. 음식도 어른 아이 모두 건강하게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이었어요. 다만, 언덕이 높고 길이 구불구불해서 80대 할머님이 숙소에서 식당까지 하루에 한번 이상 움직이는 것은 좀 무리이시겠다 싶었습니다.
작년 봄~여름 즈음 힐리언스 선마을의 숙박권?을 선물 받아 방문한 적이 있습니다. 그 때 기억이 굉장히 좋게 남아 이번에도 크리스마스 이브에 가족들을 데리고 재방문 하였으나 기대 이하의 상태에 하루 종일 부모님의 불만을 귀에 피가 나도록 들어야 했습니다. 방의 도어락은 고장이 났는지 계속 열리거나 닫는데 문제가 생겨 추운 밖에서 한참을 서있어야 했고, 일이 끝나고 출발하여 6시 50분 쯤 도착할 것 같은데 혹시 저녁 식사가 가능한지 고객센터로 전화하여 여쭈어보았으나 6시 20분 전까지 입장하지 않으면 식사가 어렵다는 답을 들었습니다. 외부에서 식사를 하고 간 뒤, 조식을 먹으면서 식당 직원 분들께 여쭈어보니 전날 7시 반까지 식당을 운영하였다고 전해 들으면서 금액에 포함된 식사마저 즐기지 못해 마음이 크게 불편했습니다. 작년에 가장 마음에 들었었던 사우나는 물 관리가 되지 않아 고여있고, 더러웠습니다. 즐거워야 할 가족과의 크리스마스 이브가 찝찝하게 끝나 마음이 불편합니다. 자연친화적이고 맑은 공기는 좋지만 다음 번 방문은 고려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자연 친화적이고 청결합니다
가격 대비 별로였어요
숙소 위치나 많이 걷는 등의 내용은 이미 알고있었기에 전혀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정원동 배정 메시지를 보고 숲속동으로 변경요청을 했을때도 매우 친절하게 처리해주셨습니다. 다만 방 자체가 외풍이 심하고 보일러를 가장 높게 설정했음에도 밤새 안쪽까지는 바닥이 데워지지 않아 추운 상태에서 전혀 휴식이되는 수면을 취할 수 없었습니다. 힐링을 하러깄던건데 잠을 편하게 자지 못해 만족감이 높진 않네요. 그 외 시설이나 산책로는 깨끗하고 청결하게 관리되고 있었고 식사도 좋았습니다. 계절 때문이라해도 난방은 기본적인 문제일텐데 많이 아쉬웠습니다. 지인에게 추천을 받고갔던건데 저는 추천하지 않을것 같아요.
식사가 좋았어요 사우나휴장을 미리 알려주지 않았어요 짐이 바뀌는 일이 있었는데 응대가 아쉬웠어요
숙소내에만 있어도 모든게 해결되요
삭사는아주 훌륭했습니다. 다시가고싶은 곳 3위안에 듭니다. Expedia 덕분에 좀 저렴하게 갈수있어 행복했다는 후기 ㅎㅎ
음식이 정말 맛있고 경치나 시설은 좋았지만 더 활용 못한 아쉬움이 있어요. 인터넷이 안되니 날씨체크나 미세먼지 등 생활 정보를 얻을수 없었던 불편함이 있었지만 기본적으로 전자유해로부터 벗어난다는 보장은 좋았던 것같아요. 가끔 연 아파트에 와이파이 검색하면 여러개가 뜨면 좀 무섭더라고요. 단 프로그램이 더 다양하고 매일 명상을 할수 있는 가이드가 있다면 완벽했을듯 생각합니다
식사가 아주아주 만족했어요. 객실전망과 컨디션은 이틀간 두방이 많이 달라서..차이가 좀 있네요. 조용히 쉬고 둘레길산책이 특히 좋았어요
친절한 직원들과 멋진 풍경이 최고지요.
청결도는 만족스러웠어요. 침대 메트리스는 좀 불편했어요. 화장실에 비누보관용 용기 있었으면 좋겠어요.
코로나때문에 한적하고 조용한 곳에서 맑은공기 마시며 쉬다 와서 좋았음. 하지만 사람들이 모이는 식사시간 식당 방문시 마스크를 안쓰고 식당 입장해서, 일행과 계속 마스크없이 수다떨고 음식가져가는 방문객이 있었음. 마스크 상시 휴대와 마스크없이 식당입장불가 안내를 더욱 철저히 해주셨음 좋겠음.
좋았습니다 깨끗하구요
가족끼리 보내기에 너무나 훌륭하네요
힐링여행으로 제격이었습니다 에어컨이 시원하지않아서 좀 많이 더웠는데 컨셉이니까 이해가 됩니다 디지털디톡스가 생각보다 조금 힘들더라고요 그래도 건강하고 재미있는 숙박이었습니다
숲속동에 거실에 2인용 테이블과 의자가 비치되었으면 합니다. 없어서 많이 불편했음///독서시
전체적으로 신선하고 좋았던 경험이었어요. 건강해지는 느낌 많이받았구요 . 다만 숙소는 숲속동 배정받았는데 올라가는데 너무 힘들어서 숙소에 자주 들르지를 못했습니다..
트윈베도 2개 있으니 방이 꽉차네요. 아무리 잠만 자면 되지만 방이 너무 작고 침대 바로 화장실 문이라 황당ㅠ.ㅠ 청결을 확인할수 없는게 방이 너무 어두웠습니다. 어떤 취지인줄 알지만 조명이 더 있어야 될것같습니다. 그리고 짐이동시간 50분정도 기다렸습니다ㅠ.ㅠ 그이외에는 힐링하기 넘 좋았습니다. 특히 식사 넘 맛있었습니다.~^^
인터넷과 전화가ㅡ안되고 TV가 없는 것은 이미 알고 갔지만 생각보다 불편합니다 ^^ 2박3일 숲속동에서 묵었습니다 깔끔하고 조용하고 전망도 좋습니다 무엇보다 직원분들이 CS 마인드가 좋으신 것 같습니다
Great Infrastructure. They're offering their own Zen style clothes, but It smells so bad. I think they hardly clean the clothes.
좋은 공간과 친절한 직원분들 덕분에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배경, 숙소까지 가는 산길 다 아름다웠지만 하루숙박비는 20만원대인데 비해 찜찔방에서 입는듯한 생활한복을 입는것도 저녁식사도 간소하고 간이 거의 없는것도 전화가 전혀되지않는것도. 그렇다고 방도 이쁜것보다는 콘도같은 느낌이랄까요 ㅜㅜ 진짜 현대적인 삶 싫어하시는분은 좋아하실것 같은네요
지친 마음과 몸, 숲속 바람에 위로 받았네요. 걜러리에 전시된 도자회화전도 좋았고, 숲속에 핀 생소한 꽃 들에 호기심도 생기고, 매년 들리는 이곳은 최근 상황으로 더욱 여유로워 힐링에 참 고마운 곳이라 생각한다.
좋은 날씨와 자연환경이 매우 좋았다. 모든게 완벽한 시간이였다. 다만 정원동은 벌레가 많은 점과 노후된 시설은 아쉽다.
자연을 즐기는 좋은 위치와 식사 및 옷을 제공. 아쉬운점은 직원들의 일급호텔 수준의 프로페셔널이 없다는 점. 다만 여기는 일급 호텔이 아니기때문에 이해한다. 하지만 너무 업무처리가 미숙한 점이 많다.
데이터도 안터지면 심심하고 지루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프로그램이 잘 짜여져 있어서 핸드폰의 존재도 잊어버리고 쉬다가 왔어요. 요가와 명상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해 보면서 여유로움을 가질 수 있었고 다른 숙박객들하고의 신경전이나 충돌도 없이 모두들 조심조심 하는 분위기여서 편안하게 쉬었습니다. 짐이 많이 필요없는 여행인게 제일 좋은거 같아요. 갈아입을 속옷과 칫솔치약만 준비하면 됩니다. 객실의 화장실에 헤어바디 올인원 제품이 있고 스파 안에는 올인원과 스킨, 로션, 바디로션까지 괜찮은 제품들로 준비되어있어요. 식사도 저염식이라 맛없을줄 알고 걱정했는데 맛있고 좋았습니다. 장작 피워놓은 불 향도 은은히 맴돌구요, 겨울이라 웃풍때문에 가려둔 천장 유리창을 통해 별을 보지 못한게 아쉬워서 다음에도 다시 가려구요. 삶에 여유가 부족하고 여유가 없을때 한번씩 나를 다잡고 리프레시 하기에 딱 좋은 곳 입니다. 날씨가 풀리면 또 갈꺼에요!
언제가도 좋은 곳입니다. 못 가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간 사람은 없을거라는 친구의 말에 100%공감하는 아름답고, 편안한 최고의 휴식 공간입니다.
힐리언스 선마을에서 힐링하고 왔습니다. 전반적으로 만족할 만한 수준이었으나, 한가지 아쉬웠던 점은 입실할 때 받았던 유니폼에서 쉰내가 너무 심했습니다. 냄새가 심해 교체받았던 옷도 마찬가지였구요.. 요가 등 활동으로 인해 땀을 많이 흘리는데 세탁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정기적으로 삶음 세탁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체크인 데스크의 불 친절성. 스위트를 예약했고, 숩속동에 대한 정당한 사진 및 예약을 알려도, 데스크와 접속된 건 다르다고 더 낮은, 구관을 주려고 하는 태도. 이해 못할 응대.
번잡한 도시 생활, 방해뿐인 디지털 알람과 연결로부터의 해방되기에 딱 좋은 곳. 잠실<->호텔 간 직행셔틀이 준비되어있어 접근성 편리. 3식을 먹을 수 있는 식당, 찜질방, 스파, 서가, 카페, GX룸, 트래킹 코스 등이 준비되어있어 내부 시설 밑 프로그램 즐기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힐링이 가능함. 생활한복, 기본적인 세면용품이 제공되어 짐을 가볍게 챙겨도됨.(치약칫솔, 린스는 없음) 숙박객들을 일부러라도 움직이고 운동하게 만드는 구조. 거동이 불편한 경우 숲속동보다는 정원동을 추천. 비수기에는 내부 운영 프로그램이 거의 바뀌지 않고 같은 레퍼토리로 진행되는듯 하니 참고.
3번째 방문. 4번째 방문이 더 기대되요
최고의 힐링 리조트
너무 좋았어요!!
조용하고 숙소도 깨끗하고 좋네요 밥도 잘나오고 스파도 좋아요
푹 쉬고 힐링다운 힐링 제대로 하고 갑니다! 최고였어요:) 최근에 갔던 그 어떤 고급호텔보다 훨씬 만족스러웠습니다
지친일상에 잠깐이나마 힐링하고 갑니다.
물이 부족해서 프론트에 전화드렸더니, 추운 날씨에도 바로 가져다 주셨습니다. 친절하고 빠른 응대에 감사드립니다. 정말 힐링 잘하고 갑니다.
음식. 프로그램. 숙소 모두 만족입니다 ㅋ 산속이니 벌레는 어쩔수없겠지만요ㅋㅋㅋ
이동의 편의를 위해 가든동에 묵었는데, 선마을은 보통 숲속동에 많이 투숙을 해서 그런지 관리가 안되고 있었습니다. 참고로 G311에 투숙하였습니다. 방이 계속 추운 게, 보일러가 안되는 듯 하였고 침구도 하나 적게 셋팅되어 있어서 웰컴센터에 전화하니 침구 가져다주시는 분이 오셔서 보일러를 봐주실거라 했지만, 그분은 보일러 가동에 시간이 걸린다고만 말씀하시고 확인도 안해보신 채 돌아가셨고, 결국 저녁에 방을 바꿔야 했습니다. 보일러 기다리면 되겠지 하고 짐을 다 풀러놓은터라 다 다시 옮기기 불편하였고, 전화기도 처음에만 되고 이후에는 계속 불통이라 사우나 하러 가서 웰컴센터에 연락한 뒤에야 조치를 취할 수 있었습니다. 옮긴 후에 G312는 보일러는 잘 되었지만 역시 전화기는 안되어서 불편했습니다
모든 시설이 관리가 잘 되어있었고 주변경치나 자연을 보는것만도 힐링되는 느낌이었어요. 먼산 보며 커피 마시는 카페가 가장 인상에 남네요~
힐링하고 싶어서 갔는데 완전 만족했어요! 프로그램도 너무 잘되어있어서 핸드폰, tv없이도 체크인시간부터 잘때까지 알차게 잘보냈습니다. 식사는 역시나 저염식이라 많이 삼삼했지만 만족했습니다ㅋㅋ 정말 다 좋았는데 제가 묵었던 숲속동 숙소에서 정체모를 냄새가 배어 있어서. . .창문을 열고 하루종일 환기시켜도 냄새가 안빠지더라구요ㅠ 그 냄새가 저희한테는 좀 역해서 힘들었지만 잠은 잘잤습니다. 진짜 다 좋았는데 그게 아쉬워요..다른 곳에서도 그 냄새가 나는지 모르겠디만. . . 그거빼고는 진짜 강추입니다!
남편과 함께 힐링하고 왔습니다 너무좋았어요 내년엔 부모님 모시고 가려고요
조용히 힐링하다 잘 왔습니다 식사도 맛있었고 탄산스파도 산책도 독서도 카페에서의 쉼도 즐거웠네요
힐링 장소로는 최적 직원서비스는 최악 숙박장소 이동 불편함, 핸드폰 이용 안되는것은 이해 그럼 유선전화로라도 연락이 되어야하는데 자연을 빙자한 직무유기 특히 안내소 여직원 불친철 최악
힐리언스 선마을을 사전에 알아보고 방문했기 때문에 기대대로 쾌적하고 차분한 분위기였습니다.
음식이 넘 싱거워서 전 좀 과식하게됨 칫솔 치약은 챙겨가셔야함 더워서 그런지 모기 장난 아님 주변 경관은 좋고 모기만 아니면 산책하기 좋음 와이파이 통신이 안돼서 힐링하기는 좋음
아주 오랜만에 다시 가본 선마을이었습니다. 그 사이에 관리 건물과 숙박 시설이 더 늘었고, 조경도 훨씬 좋아졌네요. 예약하기가 어려울 정도로 워낙 사람들이 좋아하는 곳이라 뭐라 타박할 거리는 없습니다. 조용하게 잘 쉬었다 왔고 건강에 좋은 음식도 아주 좋았습니다.
Good for relaxation side trip in Seoul to taste the rural area; excellent resort facilities n room conditions too!
전체적으로 깨끗하고 친절하고 음식은 건강해서 거리만가깝다면 분기마다 방문하고 싶네요ㅎ
First, I know minimal korean, and I am a vegetarian who don't eat onion garlic, but dairy products is fine. From Jamsil station Exit 5, walk till you see a signage says 7000 on one side, there will be a queue, and tell the driver you're going to Seorak Bus Terminal(1st Stop!) Try catch it at 1230pm (or even earlier for seats) to catch the shuttle bus(location to wait @ see 1st photo) to the village otherwise cabbing there is approx. 30,000 won. The bus ride approx. 1 hr, and wait for shuttle bus. The Village, ABSOLUTELY BREATHTAKING. It is really an escape from the city, I was here in the winter so it was covered in snow. Clean and minimalistic room and tons of places to explore. (pst! The hand washing area have soap and lotion). For my friend and I, most of the signage are written in complete korean, they have icons at the side which is easy to guess. They specially printed an english schedule for us, however all the activities are completely in korean. It will be difficult to follow with your eyes close, but you're free to be yourself, so it wasn't much of a problem. Not many people can converse english here. Food is provided, which has Vegan options. However as a Vegetarian, many food had onion or garlic. It is not that convenient, however chef kindly fried an egg because I was just eating rice. Breakfast was okay, and they prepared plain porridge for me too! The people (everyone!) are super friendly! TRY THEIR SPA! For people who are openminded and love mindfulness
Feedback themes are sourced from guest reviews provided by our data provider.
What guests love
Areas to consider
Cleanliness
9.08/10Standard quality for this hotel tier.
Service
9.05/10Standard quality for this hotel tier.
Location
8.59/10The hotel is located at the top of a hill, which might be challenging for some.
Room Quality
9.04/10Standard quality for this hotel tier.
Amenities
9.07/10Standard quality for this hotel tier.
Value for Money
9.03/10Standard quality for this hotel tier.
Food and Beverage
9.08/10The food was delicious and well received.
Overall Experience
9.05/10A great experience overall.